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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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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취재후일담] 글로벌 축구팬 앞에 선 ‘EV5’…기아 브랜드 전략 통했다
혼다자동차가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44회 도쿄모터쇼’에서 자동차 등 다양한 이동수단을 선보인다. 혼다는 세계 최초 공개 12종과 일본 최초 공개 12종을 포함해 총 45종의 모델을 소개한다.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올 뉴 FCV(가칭)’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슈퍼카 ‘올 뉴 NSX’를 일본 최초로 선보인다. 두 모델은 혼다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핵심 모델이라는 게 회사측..
한국지엠은 창원공장이 미국 환경보호국으로부터 ‘에너지 스타 챌린지 포 인더스트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에너지 스타 챌린지 포 인더스트리는 생산 단위당 에너지 사용량을 5년 이내의 기간 동안 10% 이상 줄여야 하는데 창원공장이 지난 3년간 절감한 에너지는 11%다. 이는 총 709톤의 이산화탄소와 맞먹는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한국지엠은 엄격한 제너럴모터스(GM)의 글로벌 친환경 정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시장 장악을 위해 고급 세단 제네시스의 디젤 모델 개발에 나섰다. ‘프리우스 킬러’로 불리는 친환경 전용차 AE는 내년 1월에 나오며, 올해 내수 판매는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할 전망이다. 김충호 사장은 27일 오후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열린 ‘마음드림’ 행사에서 고객들과 만나 “디젤차에 대한 수요가 높아 그랜저까지 디젤 모델을 갖췄고 제네시스도 개발하고 있다”면서 “일산에 브랜드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SK엔카닷컴은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의 주제는 내년 상반기에 출시 예정인 현대차의 최초 하이브리드 전용차 ‘AE’다. 참여 방법은 렌더링 이미지 또는 모형을 제작해 출품하는 것과 신차에 기대하는 제원·디자인·편의사양 등에 대한 설문조사 응답이다. 렌더링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며 우수작에 100만원(3명)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AE 출시 후 2주 이내에 홈페..
넥센타이어가 겨울을 맞아 윈터명품보증제도와 구매고객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윈터명품보증제도는 겨울용 제품(윈가드 스포츠·아이스·아이스 SUV·SUV) 중 4개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사용 불가 제품을 교환해 주는 서비스다. 타이어 전문매장에서 증정한 보증서를 회사 홈페이지에 등록한 후 지참·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보증서 지급기간은 연말까지며 보증서비스는 내년 8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링컨의 대형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16 올 뉴 링컨 MKX’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차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세련된 실내 공간·강력해진 안전과 편의성을 겸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2.7리터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과 최대토크 53㎏·m의 성능을 발휘한다. 모델 최초로 적용된 360도 카메라는 4개의..
쌍용자동차는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서비스 취약 계층과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쌍용차 전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현화근린공원에서 실시된다. 이날 입고 고객에게는 △정비 상담 △액상류 보충·점검(브레이크·부동액·엔진오일·와셔액류) △와이퍼블레이드·벌브류 등 소모성부품 점검·교환 △공조시스템과 실..
파인디지털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내비게이션 출시에 앞서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2일까지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 내 쇼핑몰을 통해 진행된다. iQ IoT 1.0 32GB를 정가보다 1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음달 3일 공시 출시되는 신제품은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 알림 서비스’ 등과 옥타코어 중앙처리장치(CPU) 사양은..
현대자동차가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에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현대차는 조용주 세계도로대회 조직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윤석현 현대자동차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도로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차량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현대차의 지원 차량은 제네시스(54대)·스타렉스(2대) 총 56대로 행사 기간 동안 국가정상급 대표와 장관급 대표 등 고위급 관계자들의 의전·수행에 활용될 계획이다. 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소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CUV는 세단의 좋은 승차감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우수한 주행성능과 실용적인 실내공간 등 여러 차종의 장점을 갖춰 소비자의 관심이 높기 때문이다. CUV는 SUV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승용차 플랫폼으로 제작되며 무게중심점이 낮고 연비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게 차이점으로 꼽을 수 있다. 2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국내 소비자들이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에 대해 미국 법원에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2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 운전자 12만5000여명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연방지방법원에 정선미(폴크스바겐 파사트)와 임예원 2명을 대표로 소송을 냈다 이들은 폭스바겐·아우디 본사와 폭스바겐 미국 현지법인·테네시주 현지공장 법인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징벌적 손해배상은 국내에 없는 제도로 가해 행위가 악의적일 경우..
BMW코리아미래재단은 BMW그룹코리아 임직원 100여 명이 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23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강남드림빌에서 실시됐다. 환경정비팀은 강남드림빌 내 화단 조성·창고 제작 등을 진행했고 영유아 활동 지원팀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피코아일랜드를 방문해 17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놀이 체험을 했다. 강남드림빌은 현재 약 59명의 보육생들이 열악한 시설 환경에서 함..
현대글로비스는 기업 블로그 3주년을 기념하는 ‘현대글로비스의 시인이 되어주세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네티즌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음달 18일까지 실시된다. 참가 방법은 글로비스 공식 블로그에 접속해 물류·해운·유통 중 한 개의 시제를 선택해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1명) 등 총 90여 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환율 리스크에 비상이 걸린 현대자동차그룹이 ‘3대 환율관리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수출 비중이 75~80% 가량을 차지하고 있어서 영업이익은 원·달러환율이 10원 상승하면 2300여 억원 많아지는 등 환율에 따라 수익성이 큰 변동성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25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기아차가 실시 중인 3대 환율관리 전략은 결제수단 다양화·현지공장 생산 확대 및 현지전략 차종 출시·고부가가치 모..
‘사업보국(事業報國)’, 사업을 통해 나라를 이롭게 한다는 말이다. 선친인 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이 같은 신념을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서며 실천하고 있다. 1997년에 발간한 ‘현대 50년사’에서 정 명예회장은 “현대는 단순히 장사를 하는 단체가 아니라 국가의 발전을 위해 분투하는 집단”이라고 강조했다. 25일 정 회장도 사재 150억원을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하기로 결정하며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