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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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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취재후일담] 글로벌 축구팬 앞에 선 ‘EV5’…기아 브랜드 전략 통했다
한국지엠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경기 양평수목원 오토캠핑장에서 ‘쉐보레 RV 패밀리 오토캠핑’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오토캠핑에는 추첨으로 선정된 쉐보레 레저용차량(RV) 고객 400여명(100가족)이 참여했다.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블랙야크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응모 고객 중 당첨자를 대상으로 트랙스 디젤과 2016년형 올란도를 1박 2일간 제공해 캠핑까지 체험할..
현대자동차의 아반떼가 미국에서 9개월 누적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현대차에 따르면 올해 1∼9월 미국 시장에서 팔린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는 17만9128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15만7119대보다 14% 증가한 수치이며 종전 최고 판매량인 2013년(17만1933대)과 비교해도 4.2% 늘어났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아반떼가 구형 모델(MD)이라는 점에서 놀라운 결과라는 게 관련..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태 관련 국내의 리콜 대상 차량 중 1만대(1.6 모델)는 소프트웨어 외에 엔진도 손봐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차량의 리콜이 시작되려면 앞으로 1년 가량 기다려야 할 전망이다. 2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그룹 측은 유로 5 환경기준에 따라 제작된 EA 189 엔진 장착 차량 가운데 1.6ℓ 모델은 엔진 부품 교체 등 하드웨어 수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ℓ 모델 리콜은..
재규어 XF 2.2 디젤 모델의 실제 연비가 정부의 연비 검증에서 신고치보다 10%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자동차업계 등에 따르면 XF 2.2D는 국토교통부 연비 검증에서 도심·고속도로 연비 모두 실제 연비와 신고 연비의 차이가 허용 오차범위(5%)를 뛰어넘어 10% 이상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초 재규어 XF를 비롯해 푸조 3008·르노삼성 QM5 등 3종의 연비가 국토부 조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현대자동차가 3분기 다소 아쉬운 성적을 받았지만 향후 실적에 한줄기 희망이 생겼다. 영업이익 감소세 둔화와 중국 시장 회복세를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4분기에는 신차효과와 세금 인하 효과가 기대되는 것도 이 같은 전망에 힘을 더하고 있다. 22일 현대차에 따르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3조4296억원과 영업이익 1조5039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했다. 3..
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은 22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대·기아의 친환경차가 7개종인데 2020년까지 20개종 차로 확대해 소형부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까지 모든 라인업을 갖출 것이다”고 밝혔다.
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은 22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자동차 판매량 감소세가 8월부터 줄기 시작했다”며 “이달부터는 전년보다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은 22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덜부터 현재까지 국내 시장을 분석한 결과 폭스바겐 사태로 인한 반사이익은 없었다”며 “최근의 상승세는 신차 출시 효과에 따른 결과로 분석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2일 3분기까지 누계 실적이 △판매 353만7573대 △매출액 67조1940억원 △영업이익 4조8429억원 △경상이익 6조3961억원 △당기순이익 4조9797억원이라고 밝혔다. 러시아·브라질 등 신흥시장 통화와 유로화 가치가 대폭 하락함에 따라 원·달러환율 상승효과가 희석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북미 등에서 엔화·유로화 약세를 앞세운 경쟁업체들에 대응하면서 영업비용도 상승했다. 현대차는 2015년..
기아자동차는 올해 말까지 수도권에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K5 행복시승차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초 기아차와 LH가 체결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이동권 개선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 사업의 일환이다. 기존 행복시승차에 신형 K5 10대를 추가 투입해 광명·고양·남양주·수원·성남·인천시 소재 임대아파트 아파트 단지 거주민들이 무료로 이용..
현대자동차가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카셰어링 업체인 그린카와 연계해 ‘신형 아반떼 무료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전국 주요 도시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과 대학가 등 총 120개 지역에 ‘아반떼 그린존’을 운연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그린카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에서 시승 희망 시간과 지역을 선택한 후 최대 5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시승예약은 23일 오후 1시부터 가..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이달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011년 레인지로버의 엔트리 모델로 합류한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 ‘쿠페형 SUV’라는 독창적인 기준을 제시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 모델은 어댑티브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램프 등 새로워진 외관과 인제니움 엔진 등 향상된 성능을 갖췄다.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제스처 테일게이트 기능과 고해상도..
르노삼성자동차는 교통안전 골든벨 퀴즈대회 행사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날 부산 어린이대공원에 위치한 어린이교통안전교육장에서 개최됐다. 르노삼성은 교통안전 마블게임과 안전벨트 커버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교통지식을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2004년부터 포스터 그리기 대회·온라인 퀴즈대회·교통안전 공모전 등 어린이교통안전캠페인을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부산광역시와..
◇성장형 추천종목 △현대그린푸드 - 식자재 유통 B2B·B2C 부문의 장기적 성장 가시화로 실적 개선 전망 - 자회사 가치 상승 및 M&A를 통해 그룹내 사업지주회사 역할 부각 △넥센타이어 - 미국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 부과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 - 원재료 가격 하락과 우호적인 환율에 따른 실적 호조세 전망 △CJ CGV - 중국·베트남 영화산업 고성장 수혜로 해외법인 이익 정상화 전망 - 국내 및 해외 신규 출점 사이클 안정화로 중장..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 수입차 업체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지난달 포드코리아가 부분 변경 모델을 내놓은 데 이어 이번달 혼다코리아가 완전 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2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대형 SUV 시장은 강력한 성능과 넓은 공간 등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업체들이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저유가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소형 SUV보다 연비가 떨어지는 대형 SUV에게 우호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