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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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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취재후일담] 글로벌 축구팬 앞에 선 ‘EV5’…기아 브랜드 전략 통했다
메르세데스 벤츠가 개발한 차체자세제어장치(ESP)가 개발 20주년을 맞이했다. 29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따르면 벤츠는 1995년 3월 ESP를 세계 최초로 럭셔리 모델인 S600 쿠페에 적용했다. 1998년부터 콤팩트 모델인 A클래스에 기본 적용했고 이후 전 모델에 확대했다. 아울러 ESP는 벤츠의 어댑티브 브레이크·능동형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트레일러 안정성 보조 장치 등 다양한 주행 안전 보조 시스템의 기..
현대모비스는 러시아에 자동차 보수용 순정부품의 효과적 공급을 위해 시베리아 횡단 철도(TSR)을 이용한 물류운송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2월부터 9월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해 기존 2만2000㎞에 달했던 러시아 향 자동차 보수용 부품의 운송 거리를 42% 수준인 9200㎞로 단축했다. 공급기간도 20여일 줄 뿐 아니라 물류비 절감과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쌍용자동차는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쌍용차 평택공장을 방문한 임직원 가족 300여명은 생산라인투어·사내 마술동호회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노사 대표와의 대화 시간에는 회사의 당면 과제와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상호 간의 이해와 신뢰를 굳건히 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회사의 성공은 임직원들이 회사에 얼마나 유대감을 갖고 비전을 공유하느냐에..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경기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이 다음달 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다. 29일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시즌 챔피언이 결정되는 이번 최종 라운드는 200여대의 승용차·레저용차량(RV)·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참가한다. 시즌 마지막 경기를 기념해 참가선수와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마련된다. 경기 전날 저녁 6시부터 바..
푸조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전라남도 순천시에 푸조 순천전시장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라남도 순천시 신대지구 신시가지에 위치한 푸조 순천전시장은 222㎡ 지상 1층 규모다. 푸조 2008을 비롯한 총 5대의 푸조 대표 모델들이 전시된다. 전시장 오픈 기념으로 다음달 말까지 차량 구매 고객에게 스페셜 기프트, 전시장 방문·시승 고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강남·서초·송파 등 총 25개..
렉서스가 제44회 도쿄 모터쇼에서 수소연료전지 콘셉트카 렉서스 LF-FC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렉서스 LF-FC는 미래 사회의 고객의 지향을 반영한 세단 베이스의 콘셉트카다. 존재감 있는 디자인과 진보된 기술의 탑재는 물론 파워트레인에 브랜드 최초로 연료 전지 기술을 채용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렉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첨단기술을 받아들여 브랜드의 근간에 있는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움..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랑스러운 우리 영웅들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문화공연 ‘군인의 품격’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날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 대강당에서 박광식 현대자동차 부사장과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코요테와 보컬 김연우가 출연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군인들이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이라는 응원메세지를 드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올..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주주 배당성향을 30%까지 점진적으로 상향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7월 17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후 주주이익환원을 추진하고 다양한 주주 의견을 수렴해 이와 같은 주주 친화적인 배당 정책을 수립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날 발표한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이노션의 3분기 영업이익은 1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쌍용자동차는 ‘이 모빌리티 테크 쇼(e-Mobility Tech Show)’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같은 날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자동차부품연구원에서 열렸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와 김병수 자동차부품연구원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란도 C 기반의 자율주행자동차 시연행사 등이 진행됐다. 운전자의 조작 없이 직선도로에서의 속도 가변·곡선도로 선회 주행·장애물 회피 등의 테스..
포스쉐가 더 강력해진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마칸 GTS’를 출시한다. 28일 포르쉐코리아에 따르면 같은날 독일에서 출시된 마칸 GTS는 최고 출력 360마력으로 마칸 S와 마칸 터보의 중간에 위치한다. 마칸 S의 V6 바이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용량을 3리터로 늘렸다. 포르쉐 더블 클러치(PDK)와 네개 바퀴에 힘을 상시 가변적으로 배분하는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가 적용됐다 스포티하게 튜..
렉서스가 다음달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44회 도쿄 모터쇼’에 11개의 모델을 선보인다. 28일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렉서스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 ‘GS F’와 GS의 부분 변경 모델을 일본 최초로 공개한다. GS F는 8기통 5리터 엔진과 8단 변속기을 결합해 본격적인 스포츠 주행과 일반도로에서의 쾌적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GS는 스포티한 저중심 형상과 그릴 사이드를 크게..
푸조 시트로엥은 그룹(PSA)은 자사의 어떤 디젤 차량도 배출가스 조작한 사실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28일 푸조·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PSA는 디젤 자동차 배출가스 규정 준수에 대한 공식입장을 지난 26일 발표했다. PSA는 차량의 배출가스·연비 관련 면밀한 검토를 한 결과, 배출가스 테스트를 감지해 테스트 중에만 질소산화물 등의 오염물 처리 시스템을 작동시키고 실제 주행 조건에서는..
기아자동차가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의 노후차량 정비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기아차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서비스사업부 사옥에서 ‘케이 모빌리티 케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협약에 따라 기아차는 7월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55개 사회복지관의 노후 차량에 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원하고 블랙박스 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의 보유..
현대자동차만의 맞춤형 스토리텔링이 통했다. 28일 현대차에 따르면 미국 머콤이 주관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인 ‘2015 갤럭시 어워즈’에서 R&D 스토리·기업PR 브로슈어·연차 보고서·현대차그룹 사보가 입상했다. 차량 개발 스토리를 담은 간행물 ‘R&D스토리’는 브랜드·제품 포트폴리오 부문 은상을, ‘기업PR 브로슈어’는 기업 아이덴티티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연차보고서’는 자동차 부문에서 우수상으로 선..
토요타는 다음달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44회 도쿄 모터쇼’에서 자동차의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한 콘셉트카 등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량 스포트 콘셉트 ‘토요타 S-FR’과 연료전지자동차 ‘토요타 FCV 플러스’ 등은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연말 출시 예정인 차기 ‘프리우스’와 콤팩트 크로스오버 ‘토요타 C-HR 콘셉트’는 일본 최초로 공개한다. 아울러 월드랠리챔피언십(WRC) 참전을 위해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