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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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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순자산가치(NAV) 대비 50% 수준에서 거래 -유가 반등 시 SK이노베이션 수혜. 이로 인한 SK 투심 개선 전망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거 교체, 회장 출소 시 정체된 사업 구조 개편 전망 △한미약품 -5월 말~6월 초 암학회 및 당뇨학회 임상 결과 발표 주목 -2분기 릴리 계약금 유입으로 사상 최대 실적 전망 -6월1일 이후 MSCI 한국 지수 편입으로 외국인 매수 예상 △농우바이오 -제주도 청수무 민원 이슈 해결 완료 -..
△SK텔레콤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 회복되고 주주배려 강도 강화될 것 -제4이통사 설립되더라도 실효성에 대해선 장기적 관찰 필요 -올해 최고경영자(CEO) 4년 만에 바뀌면서 주주정책 긍정적으로 변할 가능성. 마케팅비 과열집행 자제 △씨큐브 -연중 최대 성수기인 2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가시화 전망 -글볼 화장품업체에 원료 공급하고 있는데다 미래 먹거리 확보에도 성공적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5.9%, 24.8% 늘어난 34..
△SK C&C -사업지주회사 체제 유지로 사업 성장 및 배당 증대 지속될 전망 -혼하이 그룹과의 JV 법인의 출범 예상 △KT -현실적으로 낮은 규제 리스크 -양호한 실적 달성 예상, 수익성 개선 재료 부각 전망 △실리콘웍스 -분기별 실적은 1분기 저점으로 개선될 전망 -제품의 원가 경쟁력 개선과 함께 판매 영역 확대
증권사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엔저·그리스 디폴트(채무불이행)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잇따라 하향조정하고 있다. 7일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3대 악재의 여파가 본격화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 사이에 80개 종목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반면 45개 종목은 내렸다.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는 50개 종목의 목표주가를 올리고 17개 종목을 하향 조정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하향 종목 수가..
삼성물산 주식의 공매도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속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공매도량(5일 기준)은 57만8171주(약 430억7000만원)로 관련 통계가 존재하는 2008년 이후 가장 많았다. 엘리엇이 삼성물산 주식 1112만5927주(7.12%)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지난 4일에도 공매도량은 20만9815주에 달했다. 엘리엇의 발표..
삼성물산의 주요주주인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어소시어츠가 제일모직과의 합병을 반대하면서 삼성그룹의 사업구조 재편과 3세 경영권 승계에 빨간불이 켜졌다. 일각에서는 과거 ‘SK·소버린 사태’처럼 엘리엇이 경영 참여보다는 막대한 시세 차익을 노린 헤지펀드의 꼼수라는 분석이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엘리엇은 삼성물산 지분 7.12%를 확보하며 삼성물산의 3대 주주로 올라섰다. 엘리엇은 “양사의 합병 조건이 불공정..
포스코플랜텍이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다. 4일 오전 9시15분 현재 포스코플랜텍은 전일 대비 255원(14.96%) 오른 196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포스코플랜텍 채권단은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고 워크아웃 개시를 결정했다.
삼성SDS가 삼성전자의 합병 부인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4일 오전 9시9분 현재 삼성SDS는 전일대비 2만5000원(8.16%) 내린 28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삼성전자의 투자자포럼에서 삼성전자는 삼성SDS와의 합병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승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SDS입장에서는 대주주 지분 매각 가능성이 재부각되며 많은 노이즈에 둘러싸일 것이다”고 분석했다.
교보증권은 4일 정유업종에 대해 유가 등락과 관계 없이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손영주 교보증권 연구원은 “유가가 상승한다면 ‘마진 둔화 Vs. 폭발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진다”며 “유가가 하락한다면 ‘실적감익 Vs. 가파른 마진 개선’으로 기회요인이 더 부각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손 연구원은 “지금은 유가 하락에 따른 부정적 지연효과가 정제마진 개선으로 상쇄되는 유가 리스크가 헷..
KB투자증권은 4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한 수준이라며 목표주가 11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양지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주가는 지난달 26일 이후 10% 이상 하락했다”며 “지난해 면세점 매출액 비중이 6.4%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최근 중국 인바운드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하다”고 밝혔다. 양 연구원은 “올해 면세점 채널 판매는 지난해 높은 기저와 최근 중국 인바운드..
KTB투자증권은 4일 코스맥스에 대해 중국 캐파 증설 가속화에 따른 성장 가시성 높아지는 국면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캐파는 연내 1억9000만개에서 2억4000만개 수준까지 증설 예정”이라며 “최근 신규화장품 진출 업체들이 많아지면서 동사의 오더는 증가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상해..
◇단기 유망종목 △평화정공 - 1분기 실적은 업황 부진에도 불구, 신제품 매출과 제품믹스 개선을 통해 작년 하반기 대비 개선세 시현 - 해외 공장 증설을 통한 매출증대 및 고객사 다변화와 도어 관련 신제품(Active hood, Power tail gate) 채택 증가에 따른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 유효 △KT&G - 가격인상으로 연초 감소했던 담배수요 및 시장 점유율의 점진적인 회복세와 ASP 개선 및 비용통제 등을 감안할 때 수익성 개선..
한국토지신탁을 둘러싼 경영권 분쟁이 종료될 전망이다. 한국토지신탁 2대 주주인 아이스텀파트너스가 보유 지분을 전량 처분했기 때문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이스텀파트너스는 보유 지분 31.61%(7981만2167주)를 키스톤PE 등 4곳에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로 넘겼다. 매각금액은 1700억∼2000억원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한국토지신탁의 최대주주인 MK전자와 아이스텀파트너스는 경영권을 놓고 분쟁을 벌였..
“개인정보보호를 저해하지 않으면서 금융회사가 빅데이터 활용에 애로가 없도록 제도를 정비하겠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차 금융개혁회의’에서 빅데이타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이 같이 피력했다. 빅데이터는 휴대전화 통화량·카드 결제·기상정보·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인터넷 검색 내역·도로 교통량 등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각종 데이터를 말한다. 임 위원장은 기술금융에 대해서는..
현대차의 시가총액 순위가 SK하이닉스와 한국전력에 밀려 장중 한때 4위로 밀렸다. 전날 10%대의 폭락에 이어 이틀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오전 11시40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 대비 1000원(0.72%) 내린 13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27일 SK하이닉스에 시총 2위 자리를 내준 현대차는 장중 한때 13만2000원(52주 신저가)까지 떨어지면서 한국전력 밑으로 내려왔었다. 전문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