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찌르세요?"…휴온스 '덱스콤 G6', 채혈 없이 하루 288번 자동 혈당 측정
당뇨 환자들의 일상이 바뀌고 있다.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S)’으로 당뇨 환자들은 매일 아침 일어나 공복, 식전, 식후, 자기 전까지 하루 최소 4번에서 10번까지 손끝을 바늘로 찔러 혈당을 측정하던 것에서 벗어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간편하게 혈당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연속혈당측정시스템’은 복부·팔·엉덩이 윗 부분 등 피하지방에 센서를 부착해 세포 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측정, 스마트폰이나 전용 수신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