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ffinity
LG화학이 연매출 30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올해도 전기차 시장의 호조에 따른 배터리 매출 실적과 함께 각 부문의 지속가능 전략으로 전년 대비 24.1% 증가한 37조3000억원으로 설정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LG화학은 2020년 매출 30조575억원, 영업이익 2조3532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9.9%, 영업이익은 185.1% 각각 증가한 실적으로 연간 매출이 창사..
LG화학이 연매출 30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역대 최대 매출이다. 연간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LG화학은 2020년 매출 30조575억원, 영업이익 2조3532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9.9%, 영업이익은 185.1% 각각 증가한 실적으로 연간 매출이 창사 이래 30조원을 첫 돌파했다. 지난 4분기 실적은 매출 8조8858억원, 영업이익 6736억원을 기..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올해를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 실행 원년으로 삼아 시장의 신뢰를 더욱 키워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SK구성원은 물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안전망이 튼튼하게 구축돼야 SK그룹 성장도 담보될 수 있다면서 안전망 구축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주문했다. 조 의장은 지난 26일 열린 올해 첫 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 “성장 비전에 대한 스토리 제시만으로는 기업가..
“배수지진(背水之陣·물을 등지고 진을 친다).” 올해를 맞는 롯데의 심정이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지난해 아플 만큼 아팠다. 사업의 양대 축인 유통과 화학 모두 흔들리면서 실적은 물론 주가도 곤두박질쳤다. 2018년 84조원 규모였던 롯데그룹 매출은 지난해 70조원을 밑돌았을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삼성·현대차·SK·LG그룹이 2019년 말 대비 시가총액이 35~85%가량 올랐을 때 롯데그룹은 미래..
SK그룹이 내년부터 대졸 신입사원 정기 채용을 전면 폐지하고 100% 수시채용으로 전환한다. 경쟁력 있는 인재를 적시적소에 채용하는 게 효율성이 더 높다는 판단에서다. 이미 현대차그룹이나 LG그룹에서도 수시채용으로 전환한 바 있다. 26일 SK그룹에 따르면 최근 내부 회의를 통해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 SK 관계자는 “이미 2019년에 채용방식을 2~3년에 걸쳐 정기채용에서 수시채용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한다고 밝힌..
SK머티리얼즈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339억원으로 전년 대비 8.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933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7%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617억원과 2685억원으로 모두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두자릿수로 늘었다. SK머티리얼즈는 잠정 실적 발표와 함께 1주당 4000원의 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358억원이다. SK머티리얼즈의..
SK가 중국 지리자동차와 펀드 형태의 협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K 측은 25일 “아직 금액이라든지 어떤 형태로 사업을 추진할지에 대해서는 미정”이라면서 “현재는 펀드를 조성해 투자하는 방식 정도만 이야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최근 SK그룹이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수소와 모빌리티를 꼽고 있고, 미국 수소 에너지 회사 플러그파워 지분 인수에 나선 것과 연계해 수소 산업 협업에 무게를 두고..
오는 28일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SDI가 올해를 맞는 자세는 남다르다. 지난해 1분기 570억원, 2분기 690억원에 이어 3분기 40억원의 손실을 냈던 중대형 전지부문이 4분기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며 전기차 시장 활성화와 함께 올해 1조원대의 영업이익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주가 흐름도 좋다. 올초 67만원대의 주가는 현재 78만원중후반대까지 올랐다. 그만큼 전기차 배터리의 미래 시..
SK가 국내 전기차 시장의 대중화를 앞당기고 있다. 배터리 생산뿐 아니라 충전소 구축, 폐배터리 재활용까지 배터리 생애주기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전기차 시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은 커가는 전기차 시장과 맞물려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선점에서 발빠르게 대응하며 경쟁사보다 뒤늦은 배터리 시장 진입을 만회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는 최근 최태원 SK 회장이 반도체뿐 아니라..
▲ 조상현씨 별세, 조영훈 SK브로드밴드 커뮤니케이션추진그룹장 조정훈 부친상, 허영희 광남중학교 교사 시부상 = 20일 오후 11시,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20분. ☎ 010-2064-7721
SK이노베이션이 최근 북경자동차 산하 배터리 재사용기업 ‘블루파크스마트에너지(이하 BPSE)’의 지분 13.3%를 취득해 주요 전략적 투자자의 지위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양사간 협의를 통해 밝히지 않기로 했다. SK이노베이션은 2013년 북경자동차와 배터리 제조 합자회사를 설립한 데 이어 이번 투자로 전세계 전기차시장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중국에서 배터리 서비스 사업을 추진할 교두보를 마련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국내 기업인으로 유일하게 ‘세계경제포럼(일명 다보스포럼)’의 패널로 초청받아 LG화학의 기후변화 대응전략을 발표한다. LG화학은 신 부회장이 올해 온라인으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다보스 아젠다 주간(25~29일)’에서 ‘기후 변화 대응 방안’ 세션에 초청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신 부회장은 27일 열리는 이 세션에서 LG화학의 ‘2050 탄소중립 성장’을 위한 ‘CCUS(Carbon Ca..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18일(현지시각)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자체 개발 중인 ‘4680 배터리셀’ 생산라인을 처음으로 공개해 국내 배터리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테슬라의 자체 배터리 개발은 이미 지난해 9월 배터리데이에서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밝힌 바 있다. ‘Making batteries’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약 1분 분량의 영상은 음료나 장난감 생산공정과 비슷한 배터리 제조 라인을 축약해 보여줬다..
㈜한화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주요 자회사인 한화솔루션이 친환경 미래 사업 투자를 위해 진행하는 1조4000억원 규모(3141만4000주)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한화솔루션의 최대 주주로서 한화솔루션에 대한 보유지분율 37.2%(보통주 기준)에 해당하는 약 4000억원을 출자한다. ㈜한화가 참여한 유상증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출자금 재원은 보유 현금 등을 활용할 예정이다. 앞서 한화..
LG화학은 19일 국내외 유수의 대학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제3회 글로벌 이노베이션 콘테스트(GIC·Global Innovation Contes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이노베이션 콘테스트는 우수한 혁신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LG화학이 국내 화학 업계 최초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술 공모전이다. 오는 25일부터 3월31일까지 에너지·지속가능·미래소재·DX 등 4개 분야에서 혁신 기술 아이디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