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ffinity
“레스 카본, 모어 그린(Less Carbon, More Green)!”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이 6일 신년사를 통해 지금의 시장 환경이 산업 패러다임 변화와 탄소 배출 이슈 대응에 대한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두 개의 CIC(Company in Company) 체제 운영으로 딥 체인지(Deep Change)를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 사장은 “파리 기후변화 협정 체결 이후 에너지와 모빌리티..
대웅제약은 올메사르탄과 로수바스타틴 복합제인 ‘올로스타’의 혈압 강하와 이상지질혈증 개선 효과에 대한 연구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심장학 저널’ 12월호에 등재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고정용량 복합제 복용군과 개별약제 병용 복용군의 복약 순응도와 혈압 및 혈중지질 수치변화를 비교 분석한 연구다. 항고혈압·지질강하 치료가 필요한 15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올로스타 복용군과 올메사르탄·로수바스타틴 개별약제..
지난해 11월 3차 유행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도 1 이하로 나타났다.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672명으로, 화요일 집계로는 거의 1개월 만에 700명 이하가 발생하는 등 당국은 향후 확진자 발생이 더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영국·남아공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계속해서 추가로 보고되고 있고,..
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2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영국·남아공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총 12명으로 늘었다. 국내 지역사회 유입사례는 아직 단 1건도 없으나 해외 입국자 중에서 지속 발견되고 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3일과 20일 영국에서 각각 입국한 확진자 2명의 검체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추가로 확인된 2명은 입국한..
GC녹십자헬스케어는 신임 대표이사에 안효조(50)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안효조 신임 대표는 지난해 GC녹십자헬스케어에 합류해 디지털 헬스케어 및 B2C 신규 사업 강화 등 주요 프로젝트를 이끌어왔다. GC녹십자헬스케어는 “안 대표 선임과 더불어 올해는 ‘생활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이라는 회사의 중장기 비전의 첫 단추를 꿰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대표는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와 경영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다시 1000명 아래로 내려왔다. 서울 동부구치소와 인천·광주지역 요양병원 집단감염 여파로 전날 1020명으로 급증한 데 이어 다시 715명으로 줄었다. 신규확진자 수가 줄어들긴 했지만 아직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 이런 가운데 누적 사망자 수가 1000명을 넘기며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일단 ‘사회적 거리두기’와 ‘특별방역..
SK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의 먹거리 해결에 팔소매를 걷어붙였다. SK는 끼니 해결조차 쉽지 않은 취약계층과 매출급감으로 생존위기에 몰린 영세 음식점을 함께 지원할 수 있는 ‘한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한끼 나눔’ 프로젝트는 영세 식당들에 도시락을 주문해 매출을 늘려주고, 이 도시락을 복지시설 운영 중단 등으로 식사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상생모델로,..
“LG에너지솔루션 2위, 삼성SDI 4위, SK이노베이션 5위.” ‘K배터리’ 3사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순위에서 톱5 안에 모두 진입했다. 3사의 시장점유율만 33.9%다. 2019년 16.6%의 두 배 수준이다. 전 세계 전기차 10대 중 3대가 K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는 말이다.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산업부문이 위축된 가운데 급속도록 성장한 사업부문이 2차전지인 전기차 배터..
출범 1주년을 맞은 한화솔루션이 신성장 사업 투자 확대를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한화솔루션은 태양광 사업부를 재편하고 수소기술연구센터를 신설하는 등 신성장 동력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전문 인력도 대거 채용할 예정이다. 한화솔루션은 우선 신재생 발전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글로벌 GES(Green Energy Solution) 사업..
“품질 성능을 포기하더라도 ‘안전성과 신뢰성’은 절대 타협하지 않겠다.” 출범 후 처음으로 새해를 맞은 LG에너지솔루션의 김종현 사장은 4일 임직원에게 보내는 신년사에서 그 무엇보다 ‘안전성’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지금까지 자동차전지·IT·ESS 등 전 영역에서 리튬전지 시장을 이끌며 업계 표준을 만들어왔지만 시장 확대에 따라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안전성과 신뢰성 면에서 우리의 노력이 충분했는지 자문해 봐야 한..
“전면적이고 총체적인 변화로 ‘뉴 SK이노베이션’을 만들자.”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2021년 신축년을 맞아 4일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SK이노베이션은 김준 총괄사장의 신년사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집단 방식 대신 전사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이메일을 통해 이날 아침 발표됐다고 설명했다. 김 총괄사장은 신년사에서 “2021년은 SK이노베이션의 새로운 10년의 담대한 출발이 시작되는 해로 코로나19 직접..
“시장의 기회를 우리의 기회로 만들자.” 전영현 삼성SDI 사장이 4일 임직원들에게 메일로 2021년 신년사를 공유했다. 전 사장은 “전기차 배터리 사업은 포스트코로나에서 강조하고 있는 친환경 정책의 중심에 서 있고 비약적 성장이 예고된 미래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시장 변화를 미리 준비하고 선도하는 기업만이 과실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도전 과제로는 ‘절대적인 품질확보’와 ‘제품 경쟁력 강화’ ‘역동적..
지난해 3월 화재사고로 멈췄던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이 10개월 만에 본격 재가동되면서 올 실적 전망을 밝게 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꼬꾸라진 영업이익도 1조클럽 재진입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는 대산공장 재가동에 맞춰 3년간 5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안전관리 강화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3일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12월30일 충남 서산 대산공장 NC(나프타 크래킹 센터) 공정 재가동에 맞춰 특..
롯데케미칼이 향후 3년간 5000억원을 안전환경 부문에 집중 투자한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12월30일 대산공장 NCC(나프타분해설비) 공정 상업 생산 재개와 함께 안전환경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는 “안전환경이란 화학회사가 존재하는 이유이자 ‘업(業)의 본질’ 그 자체”라면서 “안전환경이 담보되지 않는 사업과 성과는 어떠한 이유에서도 용납되지 않을 것이며, 특히 중대 산업재해..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예년과 다른 신년을 맞는 이들을 위해 SK이노베이션이 2021년 첫 해맞이를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SK이노베이션은 2021년 1월1일 오전 7시부터 1시간가량 회사 공식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중한 일상과 재회할 2021년, 다시 한벙 으랏차차’라는 제목으로 SK이노베이션 생산기지 중 하나인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에서 바라본 해돋이 장면을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