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롯데케미칼 등 6개사 내년 브랜드 사용료 계약…595억800만원
롯데지주가 롯데케미칼, 롯데쇼핑, 롯데건설, 호텔롯데, 코리아세븐, 롯데하이마트 등 6개사로부터 2021년 브랜드 사용료로 595억800만원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개별 회사별 사용료는 롯데케미칼이 166억75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이어 롯데쇼핑이 147억300만원, 롯데건설이 79억8400만원, 호텔롯데가 78억3000만원, 코리아세븐이 62억5600만원, 롯데하이마트가 60억6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