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강남점·센텀시티점에 '베이비 디올'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이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의 키즈 버전인 ‘베이비 디올’ 매장을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 16일 신세계에 따르면 전날 강남점 10층에 선보인 베이비 디올은 유모차, 신발, 의류 등 신생아부터 10대 청소년까지 겨냥한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한다. 디올 만의 소재인 까나쥬와 뜨왈드 주이 패턴을 이용한 드레스, 니트, 코트 제품을 판매하며 디올 오블리크 패턴의 유모차도 선보인다. 신세계는 다음달 15일 센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