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삼성 '언팩'·SK 'AX'·LG 'AI'… 하반기 전략 판짜는 전자업계
'로봇 사업 원년' LG전자, 양재에 로봇 데이터 팩토리
삼성전자 올해 첫 투자로 메디테크…미래 성장 사업 선점
더 많은 에너지, 더 촘촘하게…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AI 유망 부품'
삼성전자 TV 검증 15일→2일…HPC 인프라 가동으로 'AI 대전환'
이마트가 고객의 세분회된 니즈에 맞춘 오프라인 멤버십을 런칭, 고객 맞춤형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대형마트 멤버십 제도가 전체 구매 금액에 연동돼 단순히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수준이었다면, 이마트는 고객이 개개인이 ‘자주 구매하는’ 품목에 ‘오프라인 멤버십’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는 지난 3월 1일 17년간 운영했던 ‘맘키즈 클럽’을 현 육아 환경에 맞게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해 ‘맘키즈 플러스’..
31일은 GS리테일이 창립 51주년을 맞는 의미있는 날이다. 특히 올해는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이 ‘통합 GS리테일의 원년’으로 선포한 해이기 때문이다. GS홈쇼핑을 합병한 후 통합 시너지의 기반을 다진 후 첫 해로, 올해 예정된 투자 규모만 약 1조원인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이어 오는 2025년까지의 목표는 전체 매출 25조원이다. 지난해 GS리테일의 매출을 고려하면 약 2배다. 목표가 만만치 않은 만큼 허..
CU는 30일부터 SNS 상에서 맛집으로 알려진 ‘꿉당’ ‘쿠시마사’와 손잡고 시그니처 메뉴를 활용한 간편식 및 가정간편식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꿉당은 신사동과 성수동에 위치한 바베큐 전문점으로 2022 미쉐린가이드 빕구르망에 새롭게 선정됐으며 쿠시마사는 논현동과 한남동에 있는 튀김 오마카세 전문점으로 주방특선 요리가 호평을 받고 있는 인기 맛집이다. CU는 꿉당과 쿠시마사를 직접 찾지 않아도 전국 어디서..
롯데슈퍼가 다음달 26일까지 창립 22주년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창립 행사에서는 신선상품 PB의 안심 먹거리를 합리적으로 선보인다. 오는 4월 2일에 진행되는 ‘리얼허니데이’의 상품 종류와 물량은 20% 확대한다. 또한 롯데슈퍼의 또 다른 PB브랜드인 ‘농가의맥’ 상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농가의 맥’은 엄선한 우수 산지와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상품을 취급하며, 생산자의 사진이 상품 포장지에 새..
김홍기 CJ 대표가 주가 회복 및 소액주주 보상 방안 등과 관련해 “최근 3년 연속 주 당 배당금을 증액하고 배당정책 명문화도 추진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서울 중구 필동로 CJ인재원에서 진행된 CJ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는 기자에게 “향후에도 안정적 이익성장 기조 아래 혁신성장을 최우선으로 추구하고 있으며, 수익성 증가와 연동된 주가 상승으로 주주가치 극대화를 도모할 것”이라..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가 28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함으로써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를 시작했다. 컬리는 2021년 총 거래액 2조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65% 성장한 수치다. 가입고객 수 또한 전년 대비 43% 증가해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3월에는 김포 물류센터를 추가 가동함으로써 주문처리 수준을 2.3배로 늘렸다. 샛별배송 가능 지역 또..
“우리 직원들에게 매일 판을 뒤집으라고 이야기 합니다. 매일 변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백화점은) 명품을 가지고 먹고 사는데 향후 백화점이 젊은 세대들을 어떻게 끌어 들이느냐가 큰 관심사이기 때문입니다.” 김형종 현대백화점 사장이 ‘이제는 성장하려면 투자가 필요하다’면서 향후에도 적극적인 투자가 있을 것임을 암시했다. 최근 진행된 글로벌 온라인 가구·매트리스 기업 지누스 인수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현대백화점과 시너..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 통합 간편결제 서비스 ‘H포인트 페이(H.Point Pay)’를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H포인트 페이는 현대백화점그룹이 선보인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 ‘H.Point’와 자동 연동되며, 간편결제와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H포인트 페이는 고객이 H.Point 회원 가입 후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온라인몰과 모바일앱에서 본인의 신용카드 또..
G마켓과 옥션이 시범 운영 중이었던 새벽배송 서비스를 서울 전 지역으로 확장해 정식 오픈하고 주말에도 제품을 받을 수 있는 휴일배송도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G마켓과 옥션의 멤버십 회원인 ‘스마일클럽’이라면 오후 8시 이전까지 새벽배송 스티커가 붙어있는 상품 주문 시 다음날 오전 7시 전에 받아 볼 수 있다. 배송지 정보를 미리 입력하면, 새벽배송이 가능한지 자동으로 알려주는 등 배송지 별 도착 정보를 한..
CJ 그룹의 주요 계열사 CEO들이 지난해 많게는 60%까지 전년보다 높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높은 보수에는 성과급이 한 몫 했는데, 팬데믹 2년차에 포스트 코로나를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실적으로 보여준 CJ가 성과급으로 임원들에 보상한 셈입니다. 27일 주요 임원들의 지난해 보수를 살펴보니 CJ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CJ제일제당의 최은석 CEO는 2020년 15억2800만원의 보수에서 지난해 24억5..
백화점 업계가 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봄과 함께 야외활동이 자유로워지는 분위기에 맞춰 골프·등산 관련 상품을 전면에 내세운 게 이번 세일의 특징이다. 27일 롯데백화점은 오는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하는 정기세일에서 골프 상품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단일 브랜드를 6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시 롯데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스포츠나 애슬레저 상품군에서도 단일 브랜드 20만원, 40만원 이상 구매..
11번가가 신임 CEO로 하형일 SK텔레콤 CDO(최고개발책임자)를 내정했다. 현재 11번가는 내년으로 예정된 기업 공개(IPO)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이커머스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야야 하는 과제가 있다. 하 내정자는 주요 인수합병 및 신규사업과 외부 투자 유치 등에 특화된 전문가인만큼, 향후 11번가의 국내 위치를 바꿔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 24일 11번가에 따르면 하 내정자는 사업 개발 및 글로벌 사업 전문..
코로나19 이전이었던 2019년 3월 롯데쇼핑의 주가는 평균 18만원대였다. 현재의 약 2배 수준이다. 오프라인 유통 환경이 급변하면서 백화점·마트·슈퍼 사업을 영위하는 롯데쇼핑의 주가도 요동친 셈이다. 최근 반 토막 난 주가와 감소한 실적을 들고 주주들 앞에 선 김상현 롯데그룹 유통군 HQ 총괄대표 부회장과 의장 역할을 한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는 모두 롯데를 연상케 하는 붉은 색 계열의 넥타이 차림이었다. 김 부회..
쿠팡이 유료 멤버십 회원제 ‘와우 멤버십’의 가격을 4990원으로 올린다. 이미 지난해 신규 회원에 한해 기존 2900원에서 해당 가격으로 올린다고 공지했지만, 이번에는 기존 회원도 인상 조치를 적용한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기존 회원들에게 오는 6월 10일부터 적용되는 인상 건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회원들이 인상 안에 동의하면 6월부터는 조정 가격으로 결제되는 것이며, 동의하지 않으면 해지된다...
서울신라호텔이 일찌감치 개장한 야외 수영장의 이용객이 지난해 대비 약 35%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호텔은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를 지난 12일 개장했다. 이후 열흘 간의 이용객 수는 지난해 대비 35%, 2020년 대비 70% 급증했다. 서울신라호텔은 예년보다 이른 어번 아일랜드의 개장을 위해 근적외선 히팅존의 확대 운영에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메인 수영장 근처 온열 시스템을 갖춘 히팅존을 기존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