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3분기 영업손실 125억원…적자폭 축소
CJ E&M은 3분기 매출 3484억 원, 영업손실 124억 원, 당기순이익 2840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CJ E&M은 3분기, 국내 개봉 영화 중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한 ‘명량’, 페루와 라오스를 재조명시켰던 ‘꽃보다청춘’ 등의 콘텐츠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348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방송 광고 경기 부진 및 공연사업부문 경쟁 과잉 등 어려운 외부 환경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