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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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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전통시장서 추석 장보면 최대 2만원 환급
"잘못된 관행 바로잡겠다" 천호성에…전북도의회, 939억 삭감 '맞불'
진안군 농어촌기본소득 '사용처 부족'…손동규 의원 "면 지역 상권 육성해야“
전북도·전주시, 18~19일 덕진공원서 청년축제…청년이 직접 기획
식품진흥원 '모두의 창업' 도전자 모집…1만명 선발·사업화 지원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학교의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때 신속하고 공정한 처리를 위해 성고충심의위원회 업무를 7월 1일부터 본청으로 이관했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성고충심의위원회'는 학교 내에서 발생한 성희롱·성폭력 사건에 대해 심의하는 기구로 통상 내부 위원과 외부 전문가 등 6명 이상으로 구성, 운영된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단위의 성고충심의위원회 기능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인권위원회로 이관하고, 사건..
전북 김제시는 시민과 더욱 가까이서 시정을 이끌겠다는 정성주 시장의 의지에 따라 1일 별도의 기념행사를 대신하는 민생현장 시민소통 행보에 나섰다. 정 시장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4년차 첫날을 김제 시내 환경정비로 바쁘게 시작했다. 현장 곳곳을 둘러보며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출근길에 나서는 시민들을 격려했다. 이어 청원조회에 참석해 지난 3년간의 소회를 전했으며 김제시의 미래를 향한 다짐..
전북 사회적경제가 광역자치단체 부문 전국 최고로 인정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서울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해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앞장선 전국 자치단체 중 우수 사례를 발굴·포상하는 자리로, 지역 특성에 맞는 생태계 구축, 일자리 창출, 판로지원 등의 정책성..
새만금개발공사는 카카오톡 전용 상담 채널인 '새만금개발공사 분양상담센터'를 7월 시범 운영한 뒤, 8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30일 발표했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2025년 하반기 근린생활시설용지와 단독주택용지 첫 공급(예정)에 앞서 상담 창구를 다양화하고 수변도시 분양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며, 주요 분양 일정 안내와 공고..
전북 완주·전주 상생발전방안에 대한 양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통합로드맵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완주·전주 상생발전 완주군민협의회와 전주시민협의위원회는 30일 완주군 군민협의회 사무실에서 양 협의회 위원장과 각 분과위원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완주·전주 상생발전방안에 대해 최종 합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난 23일 열린 첫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양 협의회는 서로의 의견을 확인한 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슬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제419회 정례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아동친화도시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30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 다르면 해당 조례안은 아동친화적 공공시설 구축, 아동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 등 아동친화적인 도시 계획과 문화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다. 김슬지 의원은 "현재 도내 일부 시군의 경우 아동을 위한 놀이공간이 전무한 등 도-농간 아동의 삶의 질 격..
전북 순창군이 도내 선도 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다. 순창군은 최근 '기본사회팀'을 신설하고 기본사회 실현 선도 지역으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순창군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이른바 '기본 사회' 구상 제시했다. 기본사회는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주거·의료·돌봄·교육·공공서비스 등 삶의 전 영역에서 국가와 사회가 책임을 나누는 것이 핵심이다. 앞서 순창군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아..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그간의 주요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새 진안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전략과 비전을 제시했다. 전춘성 군수는 30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지난 3년은 군민과 함께 진안의 내재적 성장 기반을 마련해온 시간이었다"며 "지역 주민들의 권리 회복을 위해 추진했던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의 지난 주요 성과로는 용담호 수변구역 해제를 위한 규제..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30일 진안군의회 동창옥 의장이 제안한 '지방자치단체의 탄소중립 성과'에 기반한 체계적인 평가와 보상 제도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제안설명에 나선 동창옥 의장은 "재해가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면서, 탄소중립은 인류 생존과 직결된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며 "탄소중립을 위해선 지방정부의 역할이 점차 강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규제 중심의 정책이 다수이며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전북 순창군의회는 30일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담배 제조물의 결함 인정 및 사회적 책임 촉구 결의안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수당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채택 △2025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이 의결됐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에는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인구 10만 회복을 출발점으로 삼아,전북 4대 도시 도약과 시(市) 승격을 역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30일 군에 따르면 민선 8기 출범 이후 완주군 인구는 올해 5월까지 총 8906명, 월평균 254명이 증가해 지난달 27일 10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유 군수는 "신규 주거단지 조성 등 정주여건 개선,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전북특별자치도 강임준 군산시장이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군산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4대 전략과 비전을 제시했다. 강 시장은 30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군산이 그간 선제적으로 추진해온 사업들이 새 정부의 정책 기조와 맥을 같이 하는 부분이 많다"라며, 지방 균형발전을 시민과 함께 '더 큰 군산'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군산은 위기 속에서도 주저함 대신 도전을 선택했다"고 지난 3년의 주..
전북 익산시가 어린이에 이어 청소년까지 시내버스 요금 지원에 나선다. 시는 7월 1일부터 청소년(13~18세)을 대상으로 '100원 버스 요금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해온 어린이(6~12세) 대상 '100원 버스' 정책을 청소년까지 확대한 것이다. '100원 버스'는 익산시에 주소를 둔 어린이·청소년이 전용 교통카드를 사용해 익산시에 등록된 시내버스 또는 수요응답형 버스를..
2025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에 관광객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3월 1일 재개장한 이후 6월 말까지 4개월간 옥정호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생태공원에 유료 입장한 방문객 수는 총 24만831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4만7564명을 넘은 수치이자, 2022년 10월 임시 개통 이후 2023년 같은 기간 17만5243명을 크게 뛰어넘는..
전북 새만금개발공사는 계약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큐알신문고' 제도를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만금개발공사에 따르면 '큐알신문고'는 계약 관련 서류에 QR코드를 삽입해, 계약 상대방이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제도다. 이를 통해 공정한 계약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올해 들어 △전자서명을 활용한 온라인 제안서 평가제도 △공정계약 서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