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체리처럼 톡톡 튀는 현장 취재! 이체리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erry
친한•비주류도 장외집회 합류…'원팀'으로 뭉치는 국힘
장동혁, 충주서 ‘농지 전수조사’ 정조준…안보 공세에 민생 더하기
장동혁 "李, 우크라엔 분조장·北엔 분조잘…대통령 자격 있나"
"역사·문화전쟁 맨 앞서 싸울 것"… 육영수 생가 찾은 장동혁
영화제로 번진 이념전쟁… 與 "영화 왜곡" 野 "개막작 철회"
국민의힘은 7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을 국정감사에서 집중 제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영화 제작진 등의 증인 채택을 요구한 데 이어 교육위에서도 학생들의 역사 인식에 미칠 영향을 따져 물었고, 이 과정에서 창작의 자유와 역사적 사실 묘사를 둘러싸고 여야 간 고성이 오갔다.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문체위 국감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상대로 영화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과 관련해 문세광의 조총련 연..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경기 용인갑을 제외한 사고 당협 8곳의 조직위원장을 선출했다. 용인갑은 양향자·윤재복 후보가 결선투표를 치른다. 조강특위는 전날(6일)해당 지역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를 실시하고 가·감산점을 반영해 최다 득표자를 조직위원장으로 선정했다. 서울 동대문갑에는 이필형 전 동대문구청장이, 성북을과 관악갑에는 각각 이진수·하종대 후보가 선출됐다. 이번 경선은 사고..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적 진영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역사 왜곡을 주장하며 상영 중단과 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철회를 요구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창작의 자유를 침해하는 정치적 공세라며 맞섰다. 국민의힘은 6일 정점식 원내대표 명의로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제레미 추아 집행위원장에게 서한을 보내 '암살자(들)'의 개막작 선정을 재고해 달라고 촉구했다. 영화가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에 당시 권력기관이..
국민의힘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내부 갈등이 수면 아래로 내려가고, 대여 투쟁에 힘을 모으고 있다. 장동혁 지도부와 거리를 둬온 친한(친한동훈)계와 비주류 인사들까지 개천절 장외집회에 합류하면서 '원팀' 기류가 감지된다. 당장 정부·여당 견제에 당력을 집중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풀이된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3일 국민의힘 개천절 장외집회에는 고동진·정성국·우재준·정연욱 의원 등 친한계 인사들이 대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의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아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역사 전쟁, 문화 전쟁의 맨 앞에 국민의힘이 서서 싸우겠다"고 밝혔다. 영화 상영 중단과 해외 영화제 개막작 선정 철회를 요구해 온 데 이어 현장 행보로 공세를 강화하며 보수층 결집에 나선 모습이다. 장 대표는 이날 생가를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나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분노하는 마음도 가릴 길이 없다"며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안보 정책을 비판하며 "국방을 포기한 대통령은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이 북한의 도발에는 침묵하면서 우크라이나에는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며 북한에 약점을 잡힌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국민과 국가의 위신을 떨어뜨리고 있는 건 바로 이 대통령 본인"이라며 "이 대통령이 싸워야 할..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1일 더불어민주당이 자신의 '전두환 내란 아니다' 발언을 문제 삼아 징계안을 제출한 데 대해 "제 발언은 육영수 여사의 명예를 지키려는 데서 나왔다"며 "말 한마디에 꼬투리 잡아 취지를 폄훼하고 사안을 달리 왜곡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육 여사 시해 사건은 범인 스스로 북한에 속았다고 인정한 범행인데 마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음모인..
국민의힘이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하루 앞두고 중수청 청사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고 정부의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규탄했다.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의원들은 중수청의 준비 부족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수사 공백을 지적하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1일 의총에는 장 대표와 정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근조 형사사법'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국민 여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충북 충주를 찾아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 중단과 정책의 원점 재설계를 촉구했다. 전날 백령도에서 정부의 안보 대응을 비판한 데 이어 농민들의 불만이 큰 민생 현안으로 공세를 넓힌 것이다. 다음 달 장외집회를 앞두고 현장 행보와 국정감사를 병행하며 대여 압박 수위를 높이는 모습이다. 장 대표는 이날 충주에서 농지 전수조사 현장을 둘러본 뒤 농민단체와 간담회에서 "농민들께서 농지 전수를 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충북 충주를 찾아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 중단과 정책의 원점 재설계를 촉구했다. 전날 백령도에서 정부의 안보 대응을 비판한 데 이어 농민들의 불만이 큰 민생 현안으로 공세를 넓힌 것이다. 장외집회를 앞두고 현장 행보와 국정감사를 병행하며 대여 압박 수위를 높이는 모습이다. 장 대표는 이날 충주에서 농지 전수조사 현장을 둘러본 뒤 농민단체와 간담회에서 "농민들께서 농지 전수를 왜 하는지, 지금 시점에 누구를 위해서 이..
국민의힘은 30일 유엔군사령부(유엔사)가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고를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하루라도 빨리 강력한 응징에 나서야 한다"며 정부의 대응을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북한이 지뢰 침략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며 "유엔사의 공식 입장이 나왔고, 현장조사 결과 우리 지역에서 북한 대인지뢰를 발견했으며, 정전협정 위반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여야가 29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한 '북한 규탄 결의문' 채택을 논의했지만 문구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북한의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과 함께 대북 지원 재검토, 군사적 조치 등 북한의 도발에 상응하는 대응을 결의문에 담아야 한다고 요구했고, 민주당과의 이견으로 결의문 채택은 다음 회의로 미뤄졌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DMZ 지뢰 폭발 사고 관련 현안 질..
국민의힘 지도부는 29일 서북도서 최전방인 백령도를 찾아 군의 안보 태세를 점검하고 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장동혁 대표는 천안함 피격 사건과 최근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언급하며 "장병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백령도에 도착해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에 헌화·분향하고 묵념했다. 이어 해병대 제6여단에서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한 뒤..
국민의힘이 오는 3일 검찰청 폐지와 보완수사권 폐지 등 사법체계 개편에 반발해 서울역에서 숭례문까지 장외투쟁에 나선다. 이재명 정부의 민생·부동산 정책 등을 함께 규탄하며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는 1~2일에도 검찰청 앞 등에서 추가 집회를 여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9일 오후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장외투쟁은 일단 10월 3일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9일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특검법' 추진을 두고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기어이 공소취소를 밀어붙인다면 그것은 곧 탄핵, 하야, 정권 퇴진의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론으로 반대할 것을 제안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4시 30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민주당이 아직 대외적으로는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