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현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unjaehm1
오픈AI 요금 대폭 인하 검토…앤트로픽과 사용자 확보 경쟁
앤트로픽 AI 해외 차단 계기는 아마존 CEO 제보…오픈AI 등은 제외
G7 정상회의 15~17일 프랑스서 개최…트럼프 외교 행보 주목
트럼프 80세 생일에 사상 최초 백악관 UFC 개최…美 건국 250주년 첫 행사
유가 급등에 미국 물가상승률 3년 만에 최고치…4% 초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여러 징후가 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영상 성명을 통해 "오늘 아침 우리는 폭군 하메네이의 본거지를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하메네이는 30년 넘게 전 세계에 테러를 퍼트리고 자국민을 비참하게 만들었으며 이스라엘을 말살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은 유럽 중부 및 동부 국가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전쟁 위험 프리미엄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전 수준으로 다시 낮아져 해당 지역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완화될 것이라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베아타 야보르치크 EBRD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이같은 변화를 두고 은행들이 투자하는 국가들에 관해 다소 낙관적인 전망을 갖게 된 여러 요인 중 하나라고 분..
일본에서 지난해 태어난 아이(외국인 포함)는 전년 대비 2.1% 감소한 70만5809명으로 10년 연속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26일 해당 수치가 현지 정부의 추계보다 17년 일찍 나타난 동향이라며 사회보장제도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급여, 부담 등에 관한 제도의 재검토가 불가피해 보인다고 분석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이날 발표한 인구 동태 통계 속보에 따르면 작년 출생아는 집계를 시작..
세계무역기구(WTO)는 중국이 인도를 상대로 제기한 자동차 및 재생에너지 분야 장려 정책의 불공정성을 조사하기 위해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24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WTO는 이날 성명을 통해 분쟁해결기구(DSB)가 회의에서 인도의 조치가 외국 기업을 부당하게 차별하고 WTO 규정을 위반함으로써 국제 무역을 제한한다는 중국의 주장을 받아들여 이 문제를 심리할 패널을 구성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불법이민 단속 강화의 일환으로 은행들이 고객의 시민권 등의 정보를 수집하도록 의무화하는 행정명령과 같은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 재무부가 추진하는 해당 조치는 미국 은행이 현지에서 계좌를 유지하려는 신규 및 기존 고객 모두에게 여권 등 전례 없는 새로운 범주의 서류를 요구하도록 은행에 지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언이다..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은 중국의 AI 스타트업 3곳이 자사의 언어모델 클로드를 이용해 정보를 무단으로 추출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은 중국 기업인 딥시크, 문샷AI, 미니맥스가 클로드에서 2만4000개 이상의 가짜 계정을 생성했고 1600만번 이상 질문을 던져 앤트로픽 시스템의 정보를 추출하면서 각 회사의 AI 모델을 학습시켰다고 23일(현지시간)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알렸다. 각 회사의 데이터 추출 규..
대규모 정보 유출로 논란을 빚은 쿠팡의 해롤드 로저스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의회 청문회에 출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자신의 관세 정책에 대한 연방대법원의 위법 판결에 대응해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불공정·차별적 무역 관행을 일삼는 국가를 대상으로 관세 부과를 이어갈 것을 시사한 가운데 쿠팡의 이번 증언이 한미 통상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로저스 대표..
중세 가톨릭 성인 '아시시의 프란치스코'의 유해가 이탈리아 중부 움브리아주 아시시에 있는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에서 21일(현지시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공개 첫날 아침부터 순례객들이 몰렸고 성당 안으로 입장하기 전 금속 탐지기 검사를 진행하는 등 삼엄한 보안 속에 행사가 열렸다. 현장에 방문하기 위해 사전 예약한 이는 약 40만명에 달했다. 유해는 움브리아 언덕 마을에 있는 성 프란치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9%로 집권 2기 행정부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22일(현지시간)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가 ABC뉴스와 함께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이달 12~17일(현지시간) 미국 국적 성인 258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2.2%포인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 방식을 지지하는지 묻는 말에 약 39%가 긍정, 약 60%가 부정 반응을 보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통제 시도의 일환으로 병원선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해 그린란드를 차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곳에 풍부한 자원이 매장돼 있다고 주장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그곳에서 아프지만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 많은 사람을 돌보기 위해 병원선을 보내고 있다"며 "이미 출발했다"고 게시했다. 그린란드..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르비우에서 22일 새벽(현지시간) 테러로 의심되는 폭발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다쳤다. 당국은 이를 테러로 규정했다. 르비우 검찰청에 따르면 폭발은 경찰이 중심가 인근에 있는 상점에 외부인의 침입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첫번째 폭발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한 직후에, 두번째 폭발은 구조대가 도착한 후에 일어났다. 이로 인해 23세 여경이 사망했으며 순찰차..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린 데 대해 독일과 프랑스가 21일(현지시간) 유럽 차원에서의 대응을 예고했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이날 자국의 여러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방문을 앞두고 유럽연합(EU)의 다른 국가들과의 공동 입장을 마련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관세가 미국에도 해를 끼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정부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무기 지원 프로그램인 '우크라이나 우선 지원 목록(PURL)'에 한국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에 유감을 표명하며 현실화될 경우 보복하겠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우리는 한국이 어떤 형태로든 직간접적으로 그런 물자 공급에 참여하는 것은 분쟁 해결을 지연시킬 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는 의심..
미국의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최고법률책임자 캐서린 루믈러(54)가 억만장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 문건(엡스타인 파일)에서 서로 간의 긴밀한 관계였던 것이 드러나자 사임하게 됐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루믈러가 올해 6월 30일부로 사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믈러는 이날 성명을 통해 "6월 30일부로 골드만삭스의 최고법률책임자 겸 법률고문에서 물러나겠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대만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을 20%에서 15%로 인하하고 대만은 대부분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는 상호 무역 협정에 서명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12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문서를 공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해당 문서에 따르면 대만은 2029년까지 총 848억 달러(약 122조5000억원)에 달하는 미국산 제품 구매를 대폭늘리기로 했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