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동해, 시민과 함께' 이정학 다짐…우선 시장실 이전-회의공개
진보 진영 첫 동해시장으로 당선된 이정학 당선인의 취임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민선 9기 동해시장직인수위원회는 새 시정 구호로 '새로운 동해,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로 확정했다. '새로운 동해'는 기존의 노후화된 산업구조를 첨단 미래산업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다. 아울러 그 변화의 과실을 경제적 수치에 국한하지 않고 문화, 복지, 교육, 체육, 생활환경 등 시민 삶 전반으로 환원하겠다는 뜻이다. 이어지는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