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부두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wboo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특별자치도의원 동해시 제2선거구에서 국민의힘 정동수 후보가 1만2737표(51.42%)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김형원 후보(1만2032표·48.57%)를 705표 차이로 제치고 강원도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이번 동해시 도의원 선거 가운데서도 가장 치열한 승부로 꼽혔다. 개표 초반부터 두 후보가 엎치락뒤치락하는 접전을 이어갔고,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박빙 승부가 펼쳐졌다. 강원대학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특별자치도의원 동해시 제1선거구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이동호 당선인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보내주신 믿음에 행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호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1만2089표(56.60%)를 얻어 국민의힘 안성준 후보(9269표·43.39%)를 제치고 강원도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동해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이동호 당선인은 재선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해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정학 후보가 국민의힘 김기하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며 동해시 최초로 정권교체를 이뤄냈다. 개표 결과 이정학 당선인은 2만3943표(51.61%)를 획득해 2만826표(44.89%)를 얻은 김기하 후보를 3117표 차이로 따돌리고 승리를 확정했다. 개혁신당 김홍수 후보는 1618표(3.48%)를 기록했다. 이번 선거는 민선 지방자치 이후 보수 진영이 강세를 보여왔던..
지난 18일부터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동해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경기장 곳곳에서는 선수들을 향한 시민의 응원과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며 감동의 체전 분위기를 폐막일(20일)까지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선수와 보호자 등 2565명이 참가했으며, 자원봉사자 390여명이 경기 지원과 안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개최지인 동해시에서는 지역 사회단체와..
경기도 성남시 판교역 문화광장에서 지난 15일 1000여명이 모여 구글과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고율 인앱결제 수수료 정책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민문화집회가 열렸다. 디지털주권회복시민위원회와 게임산업정상화캠페인위원회는 '디지털 주권회복을 위한 시민문화집회'에서 게임산업 정상화와 인앱결제 수수료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시민과 게임업계 관계자들은 "디지털 통행세를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행사장 곳곳에는..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열린 동해시 사암연합회 봉축 연등행사에서 여야 지방선거 후보들이 불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며 치열한 민심 경쟁을 펼쳤다. 지난 15일 천곡동 황금박쥐동굴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봉축대법회와 제등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불자들과 시민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후보들이 시민들에게 연신 허리를 숙이며 "봉축합니다"라며 인사를 건..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동해시사암연합회가 지난 15일 천곡동 황금박쥐동굴 광장 일원에서 봉축대법회와 연합 제등행진 행사를 열고 시민 화합과 지역 안녕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찰 스님과 신도, 시민 등 500여 명의 불자가 참석했으며, 연등 법요식 이후 이어진 제등행렬에는 약 1000여 명의 불자와 시민들이 참여해 동해시 밤거리를 연등의 물결로 수놓았다. 행사는 심불사 법조 스님의 사회와 해동사..
보수 강세로 분류됐던 동해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도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강원도지사와 동해시장 선거는 물론 도의원 선거까지 박빙 흐름이 이어지면서 지역 정치권이 긴장하는 분위기다. 후보들은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민생을 파고 들고있다. 그래서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번만큼은 결과를 쉽게 장담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오고 있다. 동해시 제1선거구 강원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안성..
최근 국민의힘 동해시 제2선거구 강원도의원 정동수 후보를 만나 지역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정 후보는 동시의원 시절부터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민생 현장을 챙기는 부지런한 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시장과 골목, 민원 현장을 수시로 찾는 그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을 자주 해왔다. 정 후보는 "지금 동해시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인구 감소와 지역산업 정체, 미래 성장동력 확보라는 과제를 동시에..
2010년 동해시는 묵호 논골담길 마을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1980년대 인구 5만명에 달할 정도로 북적거렸던 묵호항 주변 인구가 2700여명으로 급감하자 사람의 발길을 들이고 싶었다. 묵호항과 주변 마을 옛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는 논골담길은 이제 동해를 대표하는 관광 자산이 됐다. 마침 우리 사회 전반을 휩쓴 '레트로 감성'과 맞아 떨어져 논골담길은 이제 동해를 들르는 MZ세대는 물론 모든 세대의 명소가 됐..
동해시가 '천만 관광객 시대'를 향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등 매력적인 콘텐츠가 MZ세대를 불러모으며 묵호역은 과거의 한산함을 벗고 역동적인 '관광 관문'으로 탈바꿈 중이다. 그러나 기자가 최근 현장에서 직접 겪은 묵호역의 서비스 현주소는 동해시의 장밋빛 청사진과는 거리가 멀었다. 가장 먼저 드러난 문제는 낙후된 시스템과 불친절한 응대의 결합이었다. 당일 오전 서울 상봉역..
"시민이 원하는 변화를, 검증된 힘으로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김기하 국민의힘 동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일 열렸다.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약 500여 명이 몰려 김 후보의 승리를 응원했다. 행사장에는 이철규 의원과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130여 개 단체장이 참석했다. 김기하 후보는 '시민이 원하는 변화'를 핵심 기치로 제시하며, 동해시의 안정적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
"정치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드는 일이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3일 열렸다. 동해시 중앙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는 시민과 지지자들 700여 명이 몰려 이 후보를 응원했다. 현장에는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허영 의원, 이종걸 전 의원을 비롯해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은 배우 이원종 등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또한 김병주·윤건영·전현희·조정식·이재..
"시의원 시절부터 도의원까지 활동을 꾸준히 지켜봤는데, 지역 현안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어 이번 중동전쟁으로 인한 시민들의 어려움도 잘 해결해줬으면 좋겠어요." 김기하 동해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지난 24일 오후 한섬에서 만난 어업인에게 지지를 호소하자 그는 민생의 어려움을 여러 번 호소 했다. 김 후보는 "시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중심의 행정 철학을 다시 확인했다. 단순 행정을 넘어 데이터와..
"기름값이 무서워 배를 띄우지 못합니다. 이런 판국에 중동사태 대비책을 들고나오는 후보가 있으면 좋겠어요." 지난 24일 오후 강원 동해시 묵호항에서 만난 어업인 60대 김 모 씨는 거친 손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정학 동해시장 후보의 손을 잡으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출렁이면서 어민들의 생명줄인 면세유 가격이 급등하자, 현장의 민심은 그 어느 때보다 날이 서 있었다. 이 후보는 이날 묵호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