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오는 30일부터 원산지 표시 수산물 12종에서 15종으로 확대
경기 성남시가 오는 30일부터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확대한다. 성남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30일부터 음식점 원산지 표시 대상 수산물을 현행 12종에서 15종으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원산지 표시가 추가된 수산물은 기존 표시 대상 수산물인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등 12종에서 다랑어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