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무료로 관광지를 특별하게 즐겨요"...지역 14곳에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경기 성남시는 중앙공원을 비롯한 남한산성 등 지역의 문화와 역사가 담겨있는 관광지를 대상으로 무료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관광해설사가 성남 지역 14곳 명소의 역사,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비스로 필요 시 영어, 일본어 설명도 곁들인다. 해설 코스는 고인돌이 있는 중앙공원을 비롯한 남한산성, 율동공원, 위례역사 수변공원, 판교화랑공원, 둔촌이집묘역, 봉국사·망경암, 천림산 봉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