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디지털의료제품 규제혁신 민관합동 작업반 가동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의료기기, 의약품, 웰니스 분야를 대표하는 6개 민간 단체와 함께 '디지털의료제품 규제혁신 민관합동 작업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민관합동 작업반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벤처기업협회(디지털헬스케어정책위원회),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디지털웰니스협회 등의 민간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31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인공지능 등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