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공동주택 보조금 최대 150% 올린다
경기 용인시가 준공 후 7년이 지난 아파트,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의 노후 공용시설 개보수 등에 지원하는 '공동주택 보조금'을 최대 150%까지 올린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용인 공동주택관리 조례 개정(안)'을 11일 공포하고 '2023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부터 적용한다고 11일 밝혔다. 보조금으로 단지 내 도로나 범죄 예방시설, 상·하수도관, 어린이놀이터, 장애인 편의시설 등을 유지 보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