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해외입국인 확진자 급증 ‘비상’
경기 용인시가 43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최근 확진자의 해외에서 입국한 사례가 14명이나 차지해 초비상이다. 25일 용인시에 따르면 41·42·43번 확진자는 프랑스에서 지난 16일 귀국한 수지구 죽전동 한 아파트에 사는 가족이다. 41번 확진자(30)는 지난 21일부터 발열,기침, 인후통 증상이, 42번 확진자(1)는 무증상, 43번 확진자(57)는 기침, 가래 증상이 있었다. 40번째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