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감염병 예방’ 중식시간 2부제·유연근무제 실시
경기 용인시가 코로나19의 시 청사 내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공직자 중식시간 2부제 및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를 운영하고 있다.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코로나19가 안정화 될 때까지 중식시간을 2부제(1부 오전 12시~12시30분, 2부 12시30분~1시)로 구내식당 비대면 식사 방안을 실시하고 있다. 1부는 시장·부시장 직속, 미래산업추진단,의회사무국, 교육문화국, 교통건설국, 환경위생사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