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문체부 ‘관광두레’ 사업 지역에 선정
경기 용인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추진하는 ‘2020년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관광두레란 지역 주민이 숙박과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반영한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올해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은 용인시를 포함해 대전 동구, 세종, 포천, 강원 평창 등 14곳이다 관광두레 대상지가 되면 새로운 관광사업체를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