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신천지 시설 5곳 추가 폐쇄
경기 용인시가 신천지 시설 5곳을 추가로 확인해 방역소독 후 폐쇄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용인시가 폐쇄한 신천지 관련 시설은 15곳이 됐다. 이번에 용인시가 폐쇄한 5곳 중 3곳은 신천지 측이 자진 신고한 곳이고, 2곳은 시민의 제보로 확인된 곳이다. 지역별로는 기흥구 강남대 앞에 3곳, 포곡읍 금어리 1곳, 보정동 카페거리 인근 1곳 등이다. 용인시는 지난 3일부터 4개 점검반을 편성해 매일 2회, 불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