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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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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의정 활동 이리하세요”…용인시의회, 제10대 초선의원 길라잡이
"하루 15만명 모이는 수원역을 코레일 연계 관광자원으로"
제8대 용인시의회에서 단독으로 강행해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한 더불어민주당이 다시 단독으로 개원식을 갖고 민주당만의 예결위위원을 선임했다. 20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2018년도 1회 추경을 심사하는 제 8대 용인시의회의 개원식이 민주당 단독으로 열렸다. 이날 개회식은 당초 전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었으나, 여야 파행으로 8시간이 지난 오후 6시에 시작됐다. 단독으로 강행해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끝낸 더불어..
제8대 용인시의회에서 역대 초유의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단독으로 강행해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끝낸 더불어민주당이 다시 자유한국당과 의장단 재구성을 협의 중이기 때문이다. 또 제8대 용인시의회가 들어선 지 보름이 지나도록 파장에 파장을 거듭하자 이건한 의장의 조정·중재 능력에 대한 역할론과 책임론이 의회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협치를 통해 시의회를 원활히 운영해야 할 일이 의장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19일 용인..
어느 한 쪽이 양보하지 않을 경우 양쪽이 모두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 극단적인 치킨게임이 용인시의회에서 벌어지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19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2018년도 1회 추경을 심사하는 제 8대 용인시의회의 개원식이 오전 10시에 열려야 되나 2시간이 지나도록 개회를 못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개원식 참석 조건으로 의장 사퇴 또는 원점에서 재협의(한국당에 부의장, 상임위원장 2석)를 요구하고 있기 때..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유치한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용인오토허브’의 투자유치 과실에 대한 꿈은 물거품 되고 교통난만 유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시에 따르면 시행사인 신동해홀딩스는 지난해 9월 영덕동 오토허브는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대 8만4000여㎡ 부자에 판매시설과 지원시설, 정비시설 등 3개 동을 갖춘 대규모 중고 자동차 매매단지(연 면적 17만5725㎡)를 조성했다. 용인시는 영덕동에..
민선 6기의 대표적인 적폐로 ‘인사문제’를 꼽았던 백군기 용인시장의 첫 인사가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외부인사의 인사 청탁이 공무원 사이에 구설수에 올랐다. 비록 실패한 인사 청탁이더라도 이에 대한 ‘차단 장치와 철저한 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8일 용인시에 따르면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은 원칙·공정·투명을 강조하며 ‘용인시 공직자는 모두 시민을 위해 일하는 것. 어느 한 개인을 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정춘숙(54) 국회의원이 용인시병 지역위원장 경선에 출마했다. 용인 병 선거구는 현재 4선의 자유한국당 한선교 의원의 지역구이며, 더불어민주당의 열세지역으로 꼽히는 지역구이다. 지역위원장 자리를 두고 정춘숙 의원과 이우현 현 지역위원장이 경선을 벌이게 된다. 경선은 100% 권리당원 투표로 실시할 예정이다. 정 의원은 입법권과 예산권을 가진 현역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용인 병 지역의 현안문제..
경기 용인 동백·구성지구에서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건설 중인 마성IC 접속도로가 9년간의 지지부진한 진척 속에 드디어 다음 달 초 임시개통한다. 그동안 시 재정부실과 ‘채무 제로’라는 민선 6기 시정철학 속에 사업진척이 부진해 사업비는 1.6배 늘어난 반면 시민의 불편은 물론 경제적 손실이 막대하다는 지적이다. 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 3월 513억원의 예산을 들여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
민선 6기의 대표적인 적폐로 ‘인사문제’를 꼽았던 백군기 용인시장이 이를 바로 잡는 첫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 분위기 쇄신 차원의 대규모 간부인사 와 주요 6급 팀장의 인사이동으로 말들이 무성하나 대체적으로는 무난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나 선거에 도움을 준 외부 인사들의 수 십명에 달하는 인사 청탁은 철저히 배제된 것으로 알려져 조직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17일 용인시에 따르면 민선 7기 백군기..
경기 용인문화재단이 다음 달 9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는 무대 체험 프로그램 백스테이지 투어 여름특집 ‘은밀한 무대 뒤 여행’에 참가할 시민을 모집한다. 17일 재단에 따르면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되는 백스테이지 투어는 공연장 무대감독이 평소 관람객들이 궁금해 하는 무대 뒤를 개방하는 프로그램으로, 무대 음향과 조명·무대·기계 등 공연에 활용되는 여러 장비에 대한 설명과 시연, 체험을 해보는 재단의 인기 상설..
경기 용인시 직원 간 소통 창구인 ‘소통과 공간’ 사이트에 근무시간 내 글 올리는 것 금지로 직원들의 불만이 고조된 사실을 접한 백군기 시장이 이를 정상화 한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용인시에 따르면 ‘소통과 공간’ 사이트에 근무시간에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한 금지가 지난 2일자로 전면 해제됐다. 그간 용인시는 지난 2016년 1월 직원 간 근무 집중도 제고 및 건전한 조직문화를 이유로 2년6개월 동안 금지 조..
경기 용인시는 올해 제1차 추경예산으로 2024억원이 늘어난 2조4173여억원을 시의회에 상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사업 예산은 △연금법 개정으로 인한 시간선택제 임기제 등의 연금부담금 증가(21억원) △남사스포츠센터(10억원) △산양초·용인정보고 다목적 체육관(21억원) △학교 공기청정기 임대(7억7000만원) △학교급식비(6억원) △명지대 테니스장 시설보수(10억원) △서농복합 주민센터(12억원) 등이..
경기 용인시가 지역에 소재한 문화·관광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해당 업종 취업을 준비하거나 뜻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할 기업을 16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 선정된 기업은 이달 중으로 시와 협약을 체결한 뒤 다음 달부터 내년 6월까지 11개월간 청년 6명을 고용하게 된다. 시는 청년들의 인건비 90%와 교육관련 경비를 보조한다. 기업은..
제8대 용인시의회 첫 의회운영위원회가 열렸으나 결국 파행돼 민주당 단독으로 임시회의 일정이 잡혔다. 11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에 개회한 용인시의회 운영위는 자유한국당 3명의 의원의 전원 불참해 연기됐다. 다음날인 11일 오후 1시로 다시 열린 회의도 한국당 의원이 불참하자 민주당 단독으로 진행됐다. 이날 운영위는 안희경 민주당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다. 또 2018년도 1회 추경을 심사하는 2..
용인동부경찰서는 백군기 용인시장의 선거법위반 혐의에 대해 시장실을 압수수색, 휴대전화 1대 등을 확보 한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전날 오전 8시에서 10시까지 시장실을 압수수색해 백 시장의 휴대전화 1대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지난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법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발장은 지난달 28일 개인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용인시가 무분별한 개발에 따른 자연훼손을 막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를 가동한다.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의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 도시’라는 시정 목표에 따라 위원회는 그동안 진행된 난개발 실태와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그러나 시청 내부에서는 ‘난개발 정의와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시정철학 정립’이 우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또 개발과 난개발의 차이는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