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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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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의정 활동 이리하세요”…용인시의회, 제10대 초선의원 길라잡이
"하루 15만명 모이는 수원역을 코레일 연계 관광자원으로"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이 ‘백군기에 유권자 정보 넘긴 용인시 공무원 압수수색’ 제목으로 보도된 여러 언론의 기사에 대해 일부 사실과 다르다고 9일 입장을 밝혔다. 백 시장은 자신은 선거캠프 관계자가 공무원으로부터 유권자 정보를 받은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사실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 용인시가 시에서 발생하는 하수찌꺼기를 소각처리해 온 환경자원화시설에 지난해 말 60톤 규모의 첨단건조기를 도입해 예산절감은 물론 부수입까지 올리고 있다. 9일 용인시에 따르면 기흥구 농서동에 있는 이 시설은 지난 2009년 말부터 지역 소재 36개 하수처리장에서 매일 발생하는 190톤의 하수찌꺼기(슬러지)를 소각처리해 왔다. 그러나 급속한 도시발전으로 하수슬러지 하루 발생량이 2011년 218톤에서 지..
경기 용인시의 민선 7기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 시정철학에 맞춘 조직 개편 윤곽이 드러났다. 2실 6국 5사업소는 유지되나 기능별 개편, 5개과가 신설된다. 또 시민소통관에 대한 개방형공모제 확대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직개편에 따른 10월 대규모 인사도 예상된다. 8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 집행부는 150명 증원과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 시정철학에 따른 조직개편을 경기도로부터 승인을 받아 시의..
용인 에버랜드 입구인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마을을 간판이 아름다운 특화거리’로 만드는 2년째 사업이 추진된다. 경기 용인시는 지난 7일 시청 파트너스룸에서 백군기 시장과 전대마을 건물주와 점포주·단체장 등 8명으로 구성된 간판개선주민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전대마을 테마거리 간판개선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각 점포들이 경쟁적으로 지나치게 크고 화려한 간판을 내걸어 난잡해진 거리를 주민자율로..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7일 선거법위반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용인시 공무원 2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사무관인 A(5급)씨와 구청 팀장급 B(6급)씨 등 공무원 2명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백군기 당시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에 시청 내부 정보와 용인시민의 개인정보 정보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미 해당 공무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경찰은 이날 10시 경 30분간에 걸쳐..
백군기 용인시장이 취임 후 ‘민생현장 챙기기’ 일환으로 처음 실시된 읍면동 순방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백 시장은 6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단체 대표들과 동청사 신축 문제 등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난폭 민원인에 따른 주민센터 내 청원경찰 배치 검토 건의에 대해 백 시장은 “이는 전 청사 공통의 문제로 직원들의 안전에 관심을 갖고 제도적으로 보완토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경기 용인시가 7일 시 권역별로 특성화한 친환경 첨단산업단지를 건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민선7기 산업단지 조성 기본방향’을 발표했다. 이는 민선7기 백군기 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난개발 치유’와 함께 개발과 환경보전의 균형을 강조하는 정책 추진이다.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산업단지 조성 기본방향은 △권역별로 특성화한 산업단지 단계적 조성 △환경피해 최소화를 위한 녹색산업단지 조성 △정부 정책 및..
경기 용인시가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 도시’라는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의 시정 목표에 따라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발족하고 시청에서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6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에 시청에서 백군기 시장이 위원회의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최병성 목사와 채민규 교수(명지대 건축공학과)등 총 15명으로 구성되며 시민단체와 시가 각각 8명과 7명을 추천했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가 7일과 8일 양일간 오후 7시 이후 용인 시민 워라밸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지역 주민들이 대자연 속에서 야간 나들이를 즐기며 잠시라도 무더위를 잊고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특별히 마련했다. 용인 시민이라면 오후 7시 이후 에버랜드 이용권을 1만원에 구매할 수 있고, 동시에 에버랜드에서 식음 및 상품 구입이 가능한 1만원 상품권..
경기 용인시는 최근 일부 언론의 개별 산업단지 관련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며 6일 이에 대한 해명과 동시에 방침을 밝혔다. 시는 ‘일부 언론이 민선7기 들어 난개발 치유를 강조하면서 특정 기업, 특정 산업단지까지 거론하며 시가 기업이전을 막아섰다거나, 시의 방침 때문에 기업들이 사업을 취소 또는 축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그러나 시는 민선7기 출범 후 기업전입을 막은 적이 전혀 없고, 개별..
백군기 용인시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오는 6일부터 3개 구청과 31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등 민생 챙기기 행보에 나선다. 5일 용인시에 따르면 백 시장의 이번 행보는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과 지역별 애로사항 등을 챙기기 위한 것이다. 백 시장은 6일 처인구청과 중앙동 등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한 뒤 주민단체 대표와 지역 시·도의원 등을 만나 직접 의견청취를 할 예정이다...
경기 용인시는 ‘스몸비(Smombie)’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용인중앙시장 사거리 횡단보도 앞에 바닥 신호등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스몸비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느라 주위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걷는 보행자를 부르는 말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스마트폰 관련 교통사고가 2.2배 증가했으며, 보행자 관련 사고는 1.6배 늘었다. 바닥 신호등은 눈높이 이상으로 설치하는 일반 신호등과 달리 횡단보도 앞 보도..
경기 용인시가 무분별한 개발에 따른 자연훼손을 막기 위해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를 가동한다.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의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 도시’라는 시정 목표에 따라 위원회는 그동안 진행된 난개발 실태와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그러나 시 내부에서는 ‘친환경 생태 도시’의 시민 참여형 시도라는 긍적적인 시각보다 법적분쟁과 갈등의 소지가 많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 귀추가 주목된다. 5일..
경기 용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등을 위한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5일 재단에 따르면 먼저 도서관 1층에 있는 미술놀이터에서는 ‘굴개굴개 청개구리’란 책을 주제로 개구리 캐릭터를 그려 한 쪽 벽면에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개구리 컬렉션’이 마련돼 있다. 또 바닥에는 종이접기로 개구리를 만들어 경주를 할 수 있는 ‘개구리 레이스’ 시냇물이 있고, 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고찬석 의원이 용인시와 동백 테니스장 보수 등에 필요한 도비 확보를 위한 모임을 시청 2층 도의회 용인삼담소에서 3일 오후 2시에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 의원과 같은 당 남종섭 의원, 용인시의회 이미진·하연자·명지선 의원, 동백테니스클럽 관계자, 그리고 용인시 체육진흥과 직원 등이 참석했다.해싸해 용인시청 2층 도의회 용인삼담소에서 진행됐다. 이날 노후된 기흥구 동백동 테니스장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