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일곱자리 민주당이 싹쓸이
용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의장과 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 등 일곱 자리를 싹쓸이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감투싸움에 의회 정상화는 뒷전인 구태를 답습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4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3일 오후 단독으로 본회의를 열어 부의장과 자치행정·문화복지·경제환경·도시건설 등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남홍숙, 자치행정 유진선, 문화복지 이은경, 경제환경 윤원균, 도시건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