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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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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기 용인시의회가 기흥구 언남동 옛 경찰대학교 부지 개발과 보정·마북동 플랫폼시티 사업 등에 따른 교통대책과 재원조달 등을 세우지 않고 있는 시 집행부를 질타했다. 지난달 30일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시 교통건설국을 상대로 한 행정감사에서 강웅철 위원장은 “옛 경찰대 부지의 뉴스테이나 보정·마북동 플랫폼시티, 동천동 물류센터 등 개발 사업에 따른 시의 교통대책이 전무한 상황”이라며 “100만 대도시인 용..
경기도 용인시의 임야율이 40년 사이에 11.6% 대폭 줄어들어 산지보전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처인구의 임야가 가장 많이 사라져 난개발은 특정지역이 아닌 용인시 전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역 내 면적 6억300만㎡ 중 임야가 차지하는 면적이 1977년 3억8900만㎡(64.6%)에서 2018년 3억1300만㎡(53.0%)으로 40년 사이에 7600..
경기 용인문화재단 참여노동조합은 28일 3개월째 공석인 대표이사 선임과 관련해 전문 경영인을 선임해 달라고 용인시에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참여노조는 이날 성명을 통해 “문화재단은 2012년 3월 출범 당시 10명의 직원에서 6년만인 2018년 103명의 직원과 220여억원의 예산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발전했다”면서 “출범 이후 경영실적평가 6년 연속 1위, 2년 연속 S등급을 받는 등 질적으로도 인정받는 등..
경기 용인시는 국내 롯데아울렛 중 세 번째로 큰 기흥점이 12월6일 개장함에 따라 국지도23호선의 고매IC 램프 차로를 증설하는 등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기 교통체계개선 대책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 용인시는 각각 180m에 이르는 고매IC 램프 차로를 종전 1차로에서 2차로로 늘린다. 또 왕복 2차로인 고매IC 입구에서 능안교까지 280m 구간은 갓길 등을 활용해 왕복 3차로로 증설한다. 시는 이..
‘시민인권보장은 시장 책무’로 규정, 관련 정책을 추진하던 경기 용인시의 행보가 시험대에 올랐다. 인권조례안의 시의회 상정여부가 난기류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관내 일부 단체들은 용인시인권조례안에 대해 성적지향(동성애) 등 차별금지 부분이 우려된다며 만만치않은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28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 집행부는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연내 시의회에 상정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경기 용인시의 친환경생태도시 정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가 제시했던 난개발치유 방안에 백군기 시장이 힘을 실어줬기 때문이다. 28일 용인시에 따르면 백군기 시장은 지난 27일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주요 안건은 △경사도·표고차 등 개발행위 개선 △지곡저수지 용도 원상복귀 △신갈CC 추진방향 △상갈동 임대아파트 도로 등이었다. 각 안건에 대해 관련 공무원들은 소극적 의견을..
경기 용인시가 전국 최초 소방전문병원을 설립 유치하려던 계획이 소극적 대응으로 타 지역에 빼앗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소속 윤원균 의원(민주·사진)은 행정사무감사 첫째 날인 27일 전액 국비 공모사업인 소방병원 유치를 실패한 시 집행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윤 의원은 “국가 공모사업인 소방전문병원 사업 후보지로 용인시 기흥 하갈동 부지가 1차 심사 1위로 선정됐다”며 “그런데 이후 현..
경기 용인소방서는 화재 등 재난발생시 ‘생명의 문’인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상시 운영중에 있다고 27일 밝혔다. 신고 대상이 되는 불법행위에는 △대규모 점포, 운수시설, 숙박시설 등의 복도 계단 출입구를 폐쇄·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해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를 폐쇄·훼손하거나 비상구에 이르는 통로에 장애물..
경기 용인시 중심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국도42호선을 우회하는 자동차전용도로가 착공 10년 8개월만인 오는 30일 오후2시 개통한다. 이 자동차전용도로는 국도45호선으로 이어져 수지·기흥 일대와 평택·안성·천안을 연결하는 경부고속도로 대체도로 효과까지 낼 것으로 보인다. 용인시는 27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건설하는 기흥구 영덕동~처인구 남동(대촌)간 12.54km의 국도대체 자동차전용도로 전 구간이 연결돼 오는..
시민이 주권자로서의 권리와 책임의식을 함양하고 사회문제에 대한 실천적 관심을 갖게 하는 목적의 ‘민주시민교육 활성화’조례가 용인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에따라 지역내에 의식있는 시민단체의 태동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경기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는 ‘용인시 지방자치 시민교육 진흥에 관한 전부개정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주된 내용으로 예산은 내..
경기 용인시는 기흥구 상갈동 464번지 일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10만7365㎡) 부지를 시가 직접 매입해 통삼근린공원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근린공원이 조성될 부지는 아모레퍼시픽이 도심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힌 부지 중 일부다. 당초 기술연구원을 둔 아모레퍼시픽은 기흥구 보라동 314-1번지 일대 23만1000㎡ 부지에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공공기여 방안으로 수영장을 갖춘 체육시설을..
경기 용인시가 제대로 된 예산성과 평가도 없이 9억원대의 군 축구장지원을 하기위한 동의안을 제출해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의회가 동의안을 보류했다. 지난 23일 열린 용인시의회 제229회 정례회에서 문화복지위원회는 시 체육진흥과가 제출한 ‘제3군사령부 체육시설 개방 및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 동의안’을 보류시켰다. 이 동의안은 처인구 삼가동에 위치한 제3군사령부 내 축구장에 인조잔디를 조성, 5년간 평일을..
경기 용인시 도서관사업소는 올해 5월부터 추진한 공공도서관 저화질 CCTV교체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관내 17개 공공도서관에서 운영중이던 41만화소 저화질 CCTV카메라 425대를 200만 화소 고화질로 전면 교체한 것이다. 시는 주차접촉, 도난, 성범죄 등의 이유로 영상정보 열람청구가 매년 100건 이상 늘어나고 있으나 저화질 CCTV가 88%에 달해 화질이 나빠 민원해결에 어려움을 겪어..
경기 용인시의 에코타운 조성에 파란 불이 켜졌다. 용인시는 민간투자사업 방식을 두고 ‘경전철 트라우마’로 용인시의회에서 부결됐던 ‘용인시 에코타운 조성 사업’이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용인시의회는 지난 23일 열린 제229회 정례회에서 경제환경위원회가 제출한 ‘용인시 에코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BTO-a)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용인 에코타운 조성사업’은‘ 처인구 포곡읍에 위치한 용인..
경기 용인시의회 남홍숙 의원은 지난 18일 양지면에 있는 삼북체육공원에서 2대 용인시 처인구 리틀야구단 단장으로 취임했다. 남홍숙 단장은 “용인시 처인구 리틀야구단 단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처인구는 기흥, 수지와 다르게 리틀야구단 전용구장이 아직까지 없는 바 단장으로서 전용야구장 확보와 리틀야구 저변 확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