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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현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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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 '시민주권 시정' 시동
16만명 찾은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경기북부 대표 관광축제로 부상
안산시, 지역 구직자·구인기업 연결할 '오작교' 놓는다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 '시민주권 인수위' 출범...시정 밑그림 그린다
포천시, 가축분뇨를 활용한 자연순환농업 총력전
경기 가평군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농어촌민박 시설 27곳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여름철 휴가 성수기를 맞아 농어촌민박을 찾는 방문객들이 예상치 못한 2차 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선제 대응이다. 군은 최근 폭우로 마당·진입로 유실, 토사 유입, 옹벽 붕괴, 배수로 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한 민박시설 가운데 재난위험이 우려되는 27개소를 우선 선정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경기 의정부시가 미래산업도시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로써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등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과 AI 혁신 클러스터, 경제자유구역 조성 등 시의 핵심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는 지난달 30일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도시개발과 경제일자리 기능을 통합한 새로운 체계에서 첫 기업유치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금까지 총 19차례 이어온 기업유치 전략회의의 연장선에서, 지난..
경기 양평군은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는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기존에 추진 중이던 도로 살수 작업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폭염과 함께 도시의 온도 상승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이번 조치는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기존의 도로 살수 범위와 빈도를 대폭 늘리고, 특히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시간대와 열섬 현상이 가장 심한 지역을 중..
경기 양평군이 군민과 함께 만드는 도시 미래상을 수립해 나가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군은 지난 29일 '2040년 양평 군기본계획 및 2030년 공업지역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유관 부서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에 수립하는 기본계획은 도시공간 구조와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인 만큼 군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
경기 가평군의회는 지난 30일 조종면 신상리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30일) 가평군의회 의원 및 직원들은 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입된 보일러실을 정비하고, 주방과 생활 공간에서 가재도구 정리 및 설거지 등 세부적인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쓰레기 및 불필요한 물품을 분류·운반하며 피해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복구 작업에는 의원 6명을 포함해 총 23명의 인원이..
경기 포천시가 평화경제특구 조성에 속도를 낸다. 시는 지난 3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평화경제특구 조성방안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훈 포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경기도, 포천시의회, 포천문화관광재단, 포천시농업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총 15명이 참석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평화경제특구 지정의 필요성과 타당성 △포천시 인프라 및 경제 여..
경기 포천시가 지난 20일 내린 집중 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30일 기준 호우 피해 현황은 공공시설 185건(281억원), 사유시설 612건(12억원) 등 총 797건으로 피해액은 29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고, 민·관·군이 협력해 복구 작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군 대민지원과 자원봉사..
경기 가평군은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감면 대상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재난 피해 신고 후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피해가 확정된 수용가와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수용가다. 이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8월과 9월 두 달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을 돕기 위해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들의 복구 지원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평군이 31일 성금·구호물품 기탁 방법과 사용처를 안내했다. 성금·구호물품을 기부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해서다. 군에 따르면 가평 수해 복구를 위한 기부는 가평군 복지정책과 희망나눔팀에 문의하면 성금 또는 물품 전달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성금은 사회..
경기 의정부음악도서관은 다음 달 9일과 24일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무더위를 잊게 할 여름 공연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음악을 가까이하며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쾌적한 실내 공간에서 진행돼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의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달 9일 오후 3시에 열릴 첫 번째 공연은 전태원아트컴퍼니의 '의정부 마티네'로, 전통 판소리와 서양 성악..
경기 의정부도시공사 이동지원센터는 교통약자의 여가 및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가족 나들이 서비스인 '행복드림콜'을 확대 운영하고 상시 모집 한다고 31일 밝혔다. '행복드림콜'은 신체가 불편해 나들이가 어려운 교통약자에게 행복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는 여행 서비스다. 행복콜 차량, 유료도로 통행료와 여행 가이드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많은 호응과 관심으로 2025년 하반기에 행복드림콜 참여 인원을 추가 상시 모..
경기도는 도민 사용 편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지역화폐 일반충전금 사용처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를 동일하게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의 비가맹점까지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기한인 11월 30일까지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의 경기지역화폐 비가맹점에서도 경기지역화폐에 충전된 금액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경기지역화폐는 그동안 도 자체 기준..
경기북부 접경지역 DMZ(비무장지대) 일원에서 열리는 'DMZ OPEN 페스티벌'이 다음 달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린다. 페스티벌은 행사 기간 중 DMZ의 역사·생태·평화적 가치 확산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이 펼쳐져 '더 큰 평화'를 염원하는 도민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페스티벌은 평화의 선율(예술), 지식의 울림(학술), 경계를 넘는 움직임(스포츠), 분..
경기도가 2020년 도입한 '경기 프리미엄버스' 명칭이 '경기 편하G버스'로 바뀐다. 디자인은 기존 황금색에서 보라색으로 개편된다. 또 오는 9월부터 광역 출퇴근 수요가 높거나 신규 수요가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수원(수원터미널~잠실) 등 신규 노선 5개가 운행된다. 경기도는 기존 시내버스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이같은 내용이 담긴 '경기 편하G버스' 운행 계획을 31일 밝혔다. '경기 프리미엄버스..
경기 의정부시의회는 김연균 의장이 지난 28일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78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서 대변인으로 선임됐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도내 31개 시·군의회 의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방의회의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하며,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협력과 연대를 목적으로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 전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