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부경찰서, 외국인 밀집지역 특별 치안활동…39명 검거
화성서부경찰서는 외국인 밀집지역의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달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특별 치안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지역경찰과 형사, 교통경찰, 광역예방순찰대, 자율방범대 등 경찰 및 협력 인력 2029명이 투입됐다. 경찰은 집중단속을 통해 무면허 운전 등 각종 불법행위와 관련해 외국인 피의자 39명을 검거했다. 음주단속은 총 21회 실시했으며, 통고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