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설 연휴 보문관광단지 5만여 관광객 방문
경북관광공사는 4일간의 설 연휴 기간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5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경북관광공사가 경북도와 마련한 ‘설 맞이 특별행사’ 등 관광객 맞이 다양한 마케팅으로 보문관광단지의 소노, 한화, 켄싱턴 등 콘도업체와 라한, 힐튼, THE-K호텔의 4000여객실 중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66%(객실 수 2/3이내 제한 2600여 객실)의 객실이 만실에 가까운 예약률을 보였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