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등 5개 음원 사업자…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공정위에 '덜미'
이용권 가격 할인을 과장 광고한 카카오 등 5개 음원서비스 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카카오, 지니뮤직, 소리바다, 네이버, 삼성전자 등 5개 음원서비스 사업자의 전자상거래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억7400만원, 과태료 22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카카오는 자사의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2016년 9월 22일부터 같은 해 말까지 이용권 가격 인상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