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취재후일담] 1560원 뚫은 원·달러 환율…언제쯤 진정될까
5월 취업자 4만명 감소…제조업·청년 고용 부진 심화
반도체 호황에 세수 '훈풍'…초과세수 16조 이상 전망
얼어붙은 고용시장…청년 일자리 25만개 줄고 제조업도 '직격탄'
물가 뛰는데 고용은 꺾였다…금리 인상 딜레마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6일 "제10차 아워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는 우리나라가 글로벌 해양이슈를 선도하고, 글로벌 중추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기회"라고 밝혔다. 송 차관은 이날 서울 중구 콘퍼런스 하우스에서 열린 제10차 OOC 관련 학회간담회에서 "아워오션(Our Ocean), 아워액션(Our Action)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여러 해양 주체의 참여와 행동을..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4100억 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4년 9개월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092억1000만 달러로 1월 말보다 18억 달러 감소했다. 이는 2020년 5월 말(4073억 달러) 이후 최저 수준이다. 한은 관계자는 "미국 달러 약세로 인한 기타 통화 외화자산의 달러 환산액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국민연금과의 외..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2%대 상승세를 이어갔다. 석유류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며 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통계청이 6일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2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0% 상승했다. 지난 1월(2.2%)보다 소폭 둔화했지만 2%대 오름세가 지속됐다. 품목별로 석유류 가격이 6.3% 오르며 전체 물가를 0.24%포인트(p) 끌어올렸다. 식품업체들이 새해 들어 출고가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20~30년 가까이 미룬 (의료)개혁 논의를 또 다시 미룬다면 정부의 직무 유기"라고 밝혔다. 최 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민간위원들과 오찬 간담회에서 "의대 증원에 반대한 전공의와 의대생의 집단행동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지만, 초고령사회에도 국민건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구조개혁은 멈출 수 없는 과제"라며 이같이..
사업자(판매자)의 신원 정보 제공 의무를 다하지 않은 당근마켓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이에 앞으로 당근마켓에서 사업자가 광고 등으로 물건을 판매할 때는 사업자의 상호·주소 등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공정위는 당근마켓의 전자상거래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태료 100만원을 부과했다고 5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당근마켓은 플랫폼에서 광고를 통해 재화·용역을 판매하는 사업자의 성명·주..
정부가 산업은행을 통해 50조원 규모의 첨단전략산업기금을 신설하기로 했다. 반도체와 배터리(이차전지), 인공지능(AI) 등 첨단전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정부는 이 기금을 마중물로 시중은행과 협력하면 총 100조원 이상의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달 중 관련 법안 등을 국회에 제출하고 연내 기금 지원을 시작한다는 목표다.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상속세 공제를 합리화하고 납세자가 승계한 자산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담하는 유산취득세로의 개편방안을 3월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행은 이날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이제 낡은 상속세를 개편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대행은 "상속세는 지난 50년간 유산세 체계로 운용돼 왔으며, 고액..
부산항만공사(BPA)가 2004년 설립 이후 21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부산항만공사는 2024년 회계연도 결산 결과 매출액 3796억원, 영업이익 1285억원, 당기순이익 499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44억원(6.8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50억원(43.10%) 급증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실적 개선은 신규 부두(신항 7부두) 운영에 따른 임대료 증가와 사상..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그 어느 때보다도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통합의 힘'이 절실하다. 무엇보다 정부와 국회, 민간이 힘을 합쳐 당면한 미국발 통상전쟁에 총력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미국발 자국 우선주의가 전 세계를 뒤흔들며 국제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영원한 우방도, 영원한 적도 없다는 냉혹한 국제질서를..
올해 첫 달 산업활동을 보여주는 산업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들 지표가 동시에 감소한 것은 작년 11월 이후 두 달 만이다. 전반적인 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全)산업 생산지수는 112.0으로 전월보다 2.7% 감소했다. 2020년 2월 이후 4년 11개월 만에 가장 큰 감소폭이다. 세부적으로 광공업생산은 2...
고공행진을 지속하는 원·달러 환율에 기준금리까지 인하되면서 물가상승에 대한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환율이 뛰면 수입물가를 끌어올려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금리가 낮아지면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는 만큼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된다. 이에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두 달 연속 2%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3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중반까지 2∼3%대를 기록했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9월 1%대(1..
환경부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54차 세계 환경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반(TF)을 신설한다고 3일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은 세계 각국의 주요 인사, 국제기구 대표, 기업 및 전세계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을 다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 행사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정부와 유엔환경계획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전담반은 이형섭 환경부 국제협력담..
지난해 4분기 가계소득이 1년 전보다 3.8% 증가했다. 6분기 연속 증가세다. 다만 가계 소비지출은 2.5% 늘어나는 데 그쳤다. 2021년 1분기 이후 최소 증가 폭이다. 자동차 등 내구재 품목을 중심으로 지출이 크게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통계청이 27일 발표한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21만5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 소득은 2023년 3분기부터..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관계부처에 "지난 18일 수출대책회의에서 발표된 범부처 비상수출대책, 중소벤처기업 수출지원방안 등이 우리 중소기업에 체감되는 지원이 되도록 각별한 관심을 갖고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대행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현안간담회에서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조치에 따른 수출 중소기업 영향을 점검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해양수산 미국진출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27일 해수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최근 미국의 추가 관세부과 가능성 등으로 발생한 현지 해운물류·수산물 수출 분야의 불확실성 증대와 관련해 업계 동향과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국내 최대 원양 컨테이너 선사인 HMM 미주본부 등 물류기업과 아쿠아 로열 푸즈(A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