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자투리땅 도심 속 작은 정원으로 탈바꿈
서울 성동구가 '자투리 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해 관내 유휴공간 5개소를 도심 속 힐링의 녹색 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18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주민들이 도심 곳곳에서 정원이 주는 여가와 쉼을 통해 삶의 행복을 더할 수 있도록 '5분 일상정원도시' 조성 사업을 중점 추진 중이다. 이번에는 응봉교 하부 교통섬, 신금호역, 마장먹자골목타운, 뚝섬역~성동교 교차로, 행당지하보차도 앞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정원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