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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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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급 전보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강현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임승순 ◇국장급 파견 △공무직기획단장 권태성
서울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온라인을 통해 유명작가들과 문학·예술·여행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교육청은 다음달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름방학 온라인 작가 강연회 ‘랜선 북캉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서양천·동작관악·성동광진교육지원청 등 서울시교육청 산하 3개 교육지원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용허가제와 연계하는 새로운 방식의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이 시도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4일 경기 성남시 한국국제협력단 개발협력역사관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업무협약을 맺고 신규 국제개발협력사업 공동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외국인근로자의 귀국 후 재정착 지원을 비롯한 개도국 직업능력개발 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 발굴, 시행 및 평가, 글로벌 인재 양성 등에 상호 협력..
디지털 혁신과 친환경·저탄소 등 그린경제 전환을 통한 고용·사회 안전망 강화를 핵심 골자로 하는 한국판 뉴딜 정책 추진에 앞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24일 오전 서울 로얄호텔에서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중 안전망 강화계획’을 설명하고 전문가 의견을 들었다. 정책자문위는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운영..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3일 “한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의료 서비스는 무엇과도 견줄 수 없을 만큼 공공성이 담보돼야 하는 분야”라며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추진 당위성을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4차 사람투자 인재양성 협의회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지역 내 공공의료의 중요..
대웅제약, 녹십자수의약품 등 161개 기업이 자발적으로 근무혁신 계획을 수립해 실천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일하는 문화 혁신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참여기업과 일·생활 균형 지역추진단의 이행 계획을 상호 공유하고 격려했다. 근무혁신 인센티브제는 중소·중견기업이 자발적으로 근무혁신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3년간..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이 4개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실시된다. 안전보건공단은 23일 오후 공단 서울북부지사에서 한국동서발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와 VR 교육 확산을 위한 공공기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과 비대면 교육의 관심이 높아지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VR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부가 중증외상 등 특수분야 의사 수 부족, 지역간 의료인력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의과대학 정원을 오는 2032년까지 10년간 4000명 더 늘리기로 했다. 또한 국가와 공공이 필요로 하는 역학조사관, 감염내과 등 필수분야 중심 의료인력을 양성하는 ‘의무사관학교’ 격인 국립공공의료대학원(공공의대) 설립을 의대정원 증원과는 별개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지만 의사들의 이익단체인 대한의사협회는..
정부가 전국의 공립 초등학교 교원 수를 오는 2024년까지 단계적으로 감축한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디지털 교육(원격수업) 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교원수급체계도 마련키로 했다. 교육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주재로 제10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4차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원수급정책 추진계획을 논의했..
학생 사적행사 동원, 학교 이사회의 부적정한 운영 등의 이유로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취소 위기에 몰렸던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게 기사회생 기회가 주어졌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서울공연예고에 대해 즉시 특목고 지정취소 처분을 하는 대신 ‘2년 후 재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13일 서울공연예고를 대상으로 실시한 청문 결과를 바탕으로 22일 개최된 시교육청 ‘특목고 지정·운영위원회’에서 이뤄졌다...
정부가 중증외상 등 특수분야 의사 수 부족, 지역간 의료인력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의과대학 정원을 오는 2032년까지 10년간 4000명 더 늘리기로 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국가와 공공이 필요로 하는 역학조사관, 감염내과 등 필수분야 중심 의료인력을 양성하는 ‘의무사관학교’ 격인 국립공공의료대학원(공공의대) 설립을 의대정원 증원과는 별개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가 올해 하반기 비대면·디지털 분야 14개 사업을 통해 3만4000명을 채용한다. 고용노동부는 22일 올 하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등 6개 부처가 실시하는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정보를 담은 2차 통합안내를 실시했다.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에 대응해 올 하반기 한시적으로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이다. 디지털 경제 기반 조성을 위한 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각급 학교의 등교개학이 늦어지면서 수업일수 확보를 위해 2주 정도의 짧은 여름방학이 주어진다. 예년에 비해 여름방학 기간은 짧아졌지만 대입을 앞둔 고3 수험생들에게는 방학 이후 수능 때까지 활용 가능한 시간이 더 많을 수 있다는 게 입시전문가들의 지적이다. 22일 교육계에 따르면 전국의 고등학교들은 이달 말부터 다음달 첫째주까지 기말고사를 치르고 난 후 여름방학에..
내년도 대학입학전형의 특징 중 하나는 주요 상위권 대학 및 지역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첨단기술 관련 분야의 모집단위 신설이 크게 증가했다는 점이다. 인공지능(AI), 차세대반도체, 미래에너지 등 이른바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첨단기술 분야 전문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교육부의 정책 목표에 대학들이 적극 호응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정부가 지난 14일 인공지능·소프트웨어(SW) 등 디지털 분야의 핵심 인재 10만명..
최근 5년간 우리나라 중·고등학생의 신장과 체중은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였지만 식습관 변화와 운동부족 등의 영향으로 비만율이 높아지는 등 건강상태는 다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패스트푸드 섭취가 늘어난 대신 권장 식품인 유제품과 채소 섭취는 줄었고 주 3일 이상 격렬한 신체활동이 감소하는 등 생활습관의 변화가 중·고등학생들의 건강문제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교육부가 22일 발표한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