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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화)

기자

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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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08~2026.09.15

"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부산서 국내외 기후·환경 전문가 눈길 끈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광명'

"광명시 산업·고용환경 변화 반영한 좋은 일자리 만들어주세요"

마사회와 함께 하는 '과천 만원의 행복' 올해도 찾아옵니다

<인사> 교육부

◇실국장급 전보 △충청북도 부교육감 김성근 △학교혁신지원실장 이상수 △대전광역시 부교육감 홍민식 △서울시교육청 남부호 ◇3급 전보 △애틀란타 한국교육원(파견) 김현주 △한국해양대 사무국장 조재익 ◇4급 전보 △고등교육정책실 김정원 △LA한국교육원(파견) 임소희 △국립국제교육원 노진영 △강릉원주대 강종부 △창원대 박상신 △한밭대 정원숙 △외교부 양호석 △외교부 손상호

근로복지공단, 사회적가치국 신설…사회적 가치 업무 총괄

근로복지공단이 공공부문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실현을 선도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근로복지공단은 31일 사회적 가치 중심의 정부 정책을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전담조직인 ‘사회적가치국’을 다음달 1일자로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사회적가치국은 그간 공단 내 여러 부서가 맡아왔던 사회적 가치 업무를 일원화해 관련 정부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

코로나19 고용시장…올 1분기 구인·채용 다 줄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 상반기 고용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확진자 급증세가 본격화되며 경제 전반에 급격한 충격을 안겨줬던 1분기 동안 상용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구인·채용인원은 전년도에 비해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31일 발표한 상반기 직종별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1분기 상용 5인 이상 사업체의 구인인원은 79만3000명, 채용인원은 73만..

<인사> 한국폴리텍대학

◇지역대학장 △강릉캠퍼스 조성환 △충주캠퍼스 홍석원 △달성캠퍼스 황진호

경주대·고구려대 등 13곳, 내년 학자금 대출 제한받는다

경주대·한려대 등 4년제 대학 7곳과 고구려대·영남외대 등 전문대 6곳이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내년 한해 동안 학자금 대출 관련 제한조치를 받게 된다. 교육부는 31일 내년도에 적용되는 정부 재정지원가능대학 총 281개교 명단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매년 다음 학년도에 재정지원 제한 조치가 적용되는 대학을 지정하고, 유형별로 정부 재정지원 사업과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관련 제한 조치를 하고..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사회적기업과장 지영철 △강릉지청장 김남용 △목포지청장 김주택

해외서 일하다 코로나19 감염 노동자, 첫 산재 인정

해외에서 근무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국내 근로자에 대한 첫 산업재해 인정 사례가 나왔다. 근로복지공단은 31일 미국에서 일하다 코로나19에 감염된 A씨의 산재신청에 대해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산재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A씨는 미국 내 우리 기업에서 일하다 최근 입국했으며 공항검역 과정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 치료를 받고 공단에 산업재해 요양..

101개 대학 대입전형 일정 조정…코로나 영향으로 면접·논술기간 늘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고등학교 3학년 등 수험생 구제책을 마련하거나 논술·면접 일정 등 내년도 대입전형을 조정한 대학이 10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학입학 전형위원회는 30일 코로나19 상황에서 대학별 고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총 101개 대학의 대입 전형 시행계획 변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교협 소속 회원대학 198곳 중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코로나 확산 속 근로시간 단축 사용 7월까지 437% 증가…워라밸일자리 장려금 효과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 지원을 받아 긴급 자녀돌봄 등을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7월까지 전년대비 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자녀돌봄을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하는 경우 사업주에게 간접노무비 등을 지원하는 ‘워라밸일자리 장려금’이 큰 정책적 효과를 거뒀다는 분석이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7월말 현재 근로시간 단축제..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고용장려금 TF 팀장 홍정우

선수폭행에 직장내 괴롭힘·임금체불까지…'총체적 난맥상' 경주시체육회

최숙현 선수 사망사고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경주시체육회 내에서 상시적 선수 폭행 외에 직장내 괴롭힘, 임금체불, 법정수당 미지급 등 노동관계법 위반행위도 다수 발생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는 고 최숙현 선수 인권침해 사건이 발생했던 경주시체육회를 대상으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총 20건의 노동관계법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별근로감독은 철인3종 경기 국가대표를 지냈던 고..

[칼럼] 노동존중의 감사, 겸애(兼愛)의 실천

춘추전국시대 묵자(墨子)는 인간과 동물의 차이를 노동에서 찾았다. 인류역사상 최초로 노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꿈꿨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그는 사회적 분업과 작업장 내 분업을 말하면서 능력과 효율을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 능력이 없는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과부, 그리고 고아도 최소한의 사회적 보장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400년이 지난 지금 한국사회는 능력과 효율은 강조되는 반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임산부·가족돌봄 근로자, 재택근무 지원 쉬워진다

감염병에 취약한 임산부와 초등 자녀돌봄 사용을 원하는 근로자의 재택근무 지원 심사절차가 간소화된다. 고용노동부는 27일 임산부와 초등 자녀돌봄 지원 근로자에 대한 재택근무 사업계획서 심사 절차를 이달 28일부터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전파 확산을 차단하고 학교 원격수업 전환에 따른 자녀돌봄 수..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군산지청장 김두경 ◇과장급 파견 △기획재정부(한국판 뉴딜 실무지원단) 이원주

저출산 여파…유·초·중·고 학생 수 1년새 12.7만명 감소

저출산 현상이 지속되면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체 학교급별 학생 수도 꾸준한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제결혼 증가, 외국인 노동자 유입 지속 등의 영향으로 다문화 학생 수는 늘어 대조를 보였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27일 발표한 ‘2020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 기준 전국 유·초·중등 학생 수는 601만14명으로 전년대비 12만6780명(2.1%) 감소했다. 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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