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차례상 비용 20만8천원···전년대비 1.1% 상승
설 명절을 4주 정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올해 설 차례상 구입비용은 전통시장 기준 20만8000원선이 소요될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1일 전국 17개 지역의 전통시장 16곳과 대형유통업체 25곳을 대상으로 설 차례상 관련 26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0만8000원, 대형유통업체 30만1000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1.1%, 2.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