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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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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들에게 ‘자장면 스님’으로 널리 알려진 경북 봉화 미륵정사 주지 덕은 스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시예방을 위한 공기살균기를 일선 군 부대에 기증해 화제다. 26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덕은 스님은 지난 25일 육군1군단과 25사단 비룡사 군법당,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육군 종합행정학교,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바이러스 공기살균기를 기증했다. 봉사활동 단체인 ‘함께봉사愛’ 회장을 맡고..
당 대표에 대한 탄핵을 암시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캠프의 신지호 정무실장이 결국 하루 만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게 고개를 숙였다. 신 실장은 12일 오전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이준석 대표를 겨냥하거나 염두에 둔 발언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 오해하지 않으시면 좋겠다”며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신 실장은 탄핵 논란과 관련한 윤 전 총장의 발언 이후 또다시 추가 입장문을..
국가보훈처가 4차 산업혁명 관련분야에서 제대군인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이버연수원’을 개설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보훈처는 1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고용환경 변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제대군인의 취업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사이버연수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이버연수원 개설은 오랫동안 군 복무로 인한 사회 단절로 4차산업 분야 등에 대해 어떻게 시작하고 대비해..
통일부 “판문점·연락사무소 남북 통화 진행”(속보)
남북정상, 4월부터 수차례 친서로 관계회복 소통(속보)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백제 발언을 ‘지역주의’로 해석한다는 지적에 대해 “상식적인 반응”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 전 대표는 26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저뿐만 아니라 당 내에서도 여러분, 또 다른 당에 소속된 정치인들도 똑같이 비판을 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이 지사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7월30일 당권주자였던 이낙연 전 대표와 만나..
여야, 재난지원금 25만원 지급 합의…고소득자 제외(속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해외파병 임무 도중 급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장병 확진자 수가 270명으로 늘었다. 국방부는 21일 “청해부대 34진 장병 대상 유전자 증폭(PCR)검사 결과 총 301명 중 양성 270명, 음성 31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양성 판정자 270명은 청해부대 34진 장병의 90%에 해당하는 수치다. 앞서 이들이 아프리카 현지에서 받은 PCR..
청해부대 확진자, 재검진 통해 4명 추가…전체 90% 감염(속보)
민주장 대선 경선후보 6명 압축…최문순·양승조 컷오프 탈락(속보)
21대 국회가 문을 연지 1년이 넘은 가운데 월 2회 이상 회의를 의무적으로 가져야 하는 법규를 위반한 상임위원회가 6곳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법률안 심사가 이뤄지는 1차 관문인 상임위 출석률은 본회의보다 더 낮았고, 다선의원일수록 결석이 잦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장 자리를 놓고 여야간 대립이 치열했던 법제사법위원회의 경우 1년간 열린 전체회의의 3분의 1이 야당의 불참 속에 강행되는 파행을 겪어야만 했다...
통일부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상회담 관련 친서를 교환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아는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차덕철 통일부 부대변인은 2일 정례브리핑에서 남북 정상이 지난 5월 회상 정상회담 개최 등의 논의를 위한 친서를 교환했다는 내용의 보도와 관련해 “해당 기사 내용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다만 차 부대변인은 이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에 대해서도 “아는 바 없다”는..
21대 국회가 문을 연지 1년이 넘은 가운데 본회의에 참석한 의원들이 출석체크만 하고 자리를 지키지 않는 고질병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본회의 재석률이 60%에 못미쳐 낙제점인 F학점을 받은 불성실 의원 수도 전체의 10%에 달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이 30일 공개한 21대 국회 본회의(149회)의 출결·재석상황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회의원들의 평균 재석률은 74.13%인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국회의원들의 본..
윤석열 “정권교체 열망하는 모든 분 힘 모아 해낼 것”(속보)
윤석열 “文정부 도저히 그대로 두고 볼 수 없다”(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