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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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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일주일간 기존 거리두기 유지” (속보)
청와대는 6일 국회의원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자는 국민청원에 답하며 “(국회의원의 수당은)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입법부의 고유 권한”이라며 “청와대가 구체적인 답변을 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공개한 청원 답변문을 통해 “우리나라는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원에게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는 “현재 국회에서도 의원 보수 제도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진행..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에서 열린 ‘국제적 멸종위기동물 보호시설’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을 한 국제적 멸종위기동물 보호시설은 밀수 과정에서 몰수된 야생동물에게 생태터전을 제공하는 곳으로, 국립생태원이 보호해 온 국제적 멸종위기종 17종 60개체 등 야생동물의 수용이 가능하다. 최근 국내에서는 사막여우, 늘보원숭이, 서헤르만육지거북 등과 같은 국제적 멸종위기종의 수입 허가..
문재인 대통령은 피지와의 수교 50주년을 맞아 지오지 코누시 콘로테 피지 대통령과 서한을 교환하고 양국 간 협력 확대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고 청와대가 6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서한에서 1971년 수교 이래 양국 관계가 꾸준히 발전해 왔다고 평가한 뒤 양국이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길 희망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오는 9일 서명되는 ‘한·피..
청와대는 6일 국가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여름철 재난 위기 요인 대책을 점검했다. 국가위기평가회의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의 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회의로, 국가안보실 주관으로 반기마다 개최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서훈 국가안보실장은 “코로나19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등에 따른 피해 발생이 예상된다”며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관계 부처에 당부했다. 또 서..
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부터 방역 위반 행위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가 적용되는 것과 관련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 총리는 6일 서울시청에서 수도권 방역특별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에 대해 “중대한 방역수칙을 한 번만 위반해도 열흘간 영업이 정지되는 강력한 조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시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감염병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또..
여야의 대선 일정이 본격화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철저한 정치적 중립을 지킬 것을 청와대와 정부에 지시했다. ‘선거 개입 논란’ 등 불필요한 오해를 사는 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 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세를 경계하며 방역과 경제 회복 등 민생 현안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참모회의에서 “경선 레이스가 시작되며 정치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7일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화상 정상회담을 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5일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7일 오후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한·네덜란드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및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과 루터 총리는 지난 2016년 수립된 ‘포괄적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협력 지평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
청와대는 5일 검·경과 언론계 인사들에게 금품을 건넸다고 폭로한 수산업자 김모 씨의 사면 경위와 관련해 야권이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현재로서는 청와대와는 상관이 없어보이는 사안”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김씨가 2017년 특별사면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당시 김씨는 형 집행률이 81%에 달했고, 사면 기준에도 부합했기 때문에 사면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여야의 대선 일정이 본격화한 것과 관련해 철저한 정치적 중립을 지킬 것을 청와대와 정부에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참모회의에서 “경선 레이스가 시작되며 정치의 계절이 돌아왔으나, 청와대나 정부는 철저히 정치 중립을 지키는 가운데 방역과 경제 회복 등 현안과 민생에 집중하라”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의 지시는 청와대와 정부가 선거와 관련해 불필요한 오해..
문재인 대통령 “정치의 계절…청와대·정부, 철저히 정치 중립지켜야” (속보)
◇국장급 전보 △교육문화여성정책관 송민섭 △청년정책기획관 손동균 △개발협력기획국장 강주홍 ◇과장급 채용 △국회협력행정관 오필진 △국제개발협력본부 성과지원과장 맹준호
김부겸 국무총리는 27일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해 “변이 바이러스 유행 국가를 추가 지정해 관리를 강화하고 국내 유입을 적극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신속·광범위한 역학조사를 통해 확산을 조기에 억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차 백신 접종이 다시 본격화하기 전인 7월 중순까지가..
부동산 투기 논란에 휩싸였던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이 27일 자진 사퇴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김 비서관이 사의를 표명하자 즉각 수용했다. 이를 두고 사실상의 경질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청와대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조치를 취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김 비서관은 투기 목적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게 아니더라도 국민이 바라는 공직자의 도리와 사회적 책임감을..
‘부동산 투기 논란’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사의…문대통령 즉각 수용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