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해상 밀입국자 42명 중 41명 中국적…국내 취업 목적
최근 3년간 해상 밀입국자 총 42명 중 41명이 중국 국적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밀입국자는 모두 국내 취업이 목적으로 알려졌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여간(2023~2026.9) 해상 밀입국 단속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기간 해상 밀입국자는 2023년 24명 , 2024년 1명, 2025년 16명, 올해 9월 기준 1명 등 총 42명으로 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