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중국 광동성 의료관광 시장 개척 나서
부산시가 중국 광둥성 의료관광 시장 개척에 나선다 부산시가 18~19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의료기관, 미용업체, 여행사, 의료관광 에이전시,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2016 의료관광 해외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부산의료관광 해외특별전은 2014년 베트남 하노이, 2015년 중국 선양시에 이어 3번째로 해외에서 개최하는 부산의 대형 의료관광 전시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