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안전취약시설 60곳 집중안전점검…"안전한 사회 만든다"
경기 구리시가 오는 6월 13일까지 지역 내 안전취약시설 60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 증가와 도시 인프라 노후화로 각종 재난·사고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사전 점검을 통해 잠재적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30일 시에 따르면 올해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숙박시설, 요양시설, 다중이용업소, 공동주택, 교량, 공사 현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