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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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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TK 사령탑' 임미애 "'김부겸 바람' 지속되려면…중앙당, 정책적 배려해야"
격화된 '당권 갈등'…與 권력 지형 흔들린다
격화되는 與 당권경쟁…'명청 갈등' 또 수면 위로
'선관위 대수술' 메스 든 與… 사전투표 폐지·재선거 띄운 野
당권 잡은 자 대권까지…정청래 연임이냐, 김민석 등판이냐
신한투자증권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김상태 사장이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다회용품 사용하기,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포장 많은 제품 사지 않기 등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8월 환경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참가자는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뜻을 담아 캠페인 실천 각오를 밝히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한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27일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가 열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긴타레 스카이스테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과 만나 핀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한 금융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먼저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스카이테 장관이 이번 행사에 참석한 것을 두고 깊은 사의를 표했다. 이어 리투아니아의 우수한 핀테크 생태계를 높게 평가하며 한국 핀테크 기업들이 신속한 인허가 절차 등 강점이 있는..
코스피 지수가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에 장 초반 소폭 하락한 채로 출발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07% 내린 2696.24로 거래되고 있다. 기관들은 514억원어치 사들이고 있지만,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30억원, 227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바이오로직스(3.85%), 셀트리온(1.22%), KB금융(0.34%) 등은 상승 중이다...
유안타증권은 27일 LG화학에 대해 3분기 배터리 관련 이익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했다. 회사의 주가 역시 최근 과도하게 빠져 저평가 수준이라는 평가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6만원을 유지했다. 유안타증권이 전망한 LG화학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조6000억원, 6716억원이다. 유안타증권은 LG화학의 영업이익이 작년 4분기 2474억원 바닥 확인 후, 올해 1분기 2646억원, 2분기..
NH투자증권은 27일 위메이드에 대해 당초 기대했던 영업이익 턴어라운드가 내년으로 늦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레전드오브이미르 출시가 예상되는 2025년 다시 모멘텀 회복기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투자의견을 '매수'에서'중립'으로 목표가를 기존 5만6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NH투자증권은 기대했던 위메이드의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내년 이후로 지연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위믹스 유통량 조작 의혹..
밸류업 공시 제도 시행 100일을 앞두고 있지만, 상장사들의 참여율은 여전히 1%에 못 미치고 있다. 금융당국과 관계기관이 줄곧 기업 밸류업을 강조하며, 참여를 독려하고 있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상장사들 입장에서도 밸류업 참여 시 정보 투명성·주주환원 기대 등에 따른 주가 부양 효과를 누릴 수 있음에도, 동참하지 않고 있다. 이처럼 상장사들이 밸류업 참여를 주저하는 배경에는 세제혜택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정부가 법인세 감..
코스피 지수가 개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 또한 코스피 지수와 함께 상승 출발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56% 오른 2716.88로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55억원, 289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지만 개인은 707억원어치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SK하이닉스(0.86%), LG에너지솔루션(3.20%), 삼..
SK증권은 26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공급 과잉 상황에도 불구하고 CMO 수주 신규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20만원을 제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4%, 19.8% 증가한 4조4474억원, 1조3339억원이다. 개별 기준 매출액의 경우 4공장 가동률 상승 및 고마진 제..
신영증권은 26일 HD현대마린엔진에 대해 HD현대그룹 피인수 효과가 올해 하반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HD현대마린엔진(구 STX중공업)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전 분기 대비 38.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5%, 전 분기 대비 44.1%..
하반기 회사채 시장이 호황을 띠면서 DCM(채권발행시장)을 필두로 증권사 IB(기업금융) 수익 개선이 기대된다. 시장금리 하락과 동시에 기업들의 자금조달 비용 감소가 예상되면서, 회사채 발행 수요는 점점 늘어날 전망이다. 여기에 투자자들의 수요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채 발행금리가 국고채 등 다른 채권들 대비 높아 더 많은 이자수익을 누릴 수 있을뿐더러 안정성도 높기 때문이다. 나아가 향후 기준금리 인하가 거듭될 경우, 채권가격 상승에..
코스피 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22% 내린 2701.69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은 3449억원어치 사들였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33억원, 2419억원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바이오로직스(0.21%), 현대차(1.81%), 기아(1.56%), KB금융(0.35%), 신한지주(1.52%) 등은 상승했다...
△정영숙(향년 78)씨 별세, 고수길 아내상, 고성일(한국가죽산업협동조합 이사장), 고은미(우리문구 대표), 고민정 모친상, 김구(코스닥협회 법제팀 팀장), 박승원 장모상 = 23일, 서울성모장례식장(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11호실, 발인 25일 오전 8시, 석불산(효충사), 02-2258-5919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자산운용은 신한금융그룹의 주요 그룹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 TP타워로 사옥을 이전하며, 이를 기념하는 기념식을 22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과 그룹사의 CEO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그룹의 자본시장 확장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것을 축하했다. TP타워는 신한금융그룹이 서울 여의도에 새롭게 마련한 자본시장 전초기지로, 신한투자증권 뿐만 아니라 신한은행 일부..
SK증권은 23일 세아제강에 대해 3분기도 업황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계절적 비수기로 내수 판매량이 줄고, 중국 열연 가격 하락도 국내 판가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8만원을 유지했다. 세아제강의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8%, 47.2% 감소한 4395억원, 360억원이다. 최근 가스공사와의 담합 관련 소송 종결로 충당금 68억원..
NH투자증권은 23일 콘텐트리중앙에 대해 한동안 실적 부진 및 모멘텀 부재로 시장 관심에서 소외돼 온 사업자로 판단했다. 하지만 하반기부터는 '지옥2' 등 흥행 가능성이 높은 대작 공개가 예정돼 있는 만큼, 시장 관심도의 회복이 기대되는 시점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만5000원을 유지했다. 콘텐트리중앙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8% 감소한 2268억원이다. 영업이익은 6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