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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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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TK 사령탑' 임미애 "'김부겸 바람' 지속되려면…중앙당, 정책적 배려해야"
격화된 '당권 갈등'…與 권력 지형 흔들린다
격화되는 與 당권경쟁…'명청 갈등' 또 수면 위로
'선관위 대수술' 메스 든 與… 사전투표 폐지·재선거 띄운 野
한병도 “후반기 법사위원장 민주당이 맡아야”
현대차증권은 15일 현대건설에 대해 주택 업황 및 이익률 악화가 지속되면서 자체개발사업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강해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현대건설의 경우 올해와 내년 대형 준자체사업(지분참여 방식) 착공을 계획 중이고, 타사 대비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의 주택·건축부문 이익률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부동산 경기 침체가..
DS투자증권은 15일 CJ에 대해 올리브영의 지속되는 성장과 핵심 자회사들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DS투자증권이 전망한 지난해 올리브영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3조8600억원이며, 영업 이익률은 10.7% 수준이다. 올해 또한 기존 점포의 내실 강화 및 수익성 확대, 온라인 비중 확대 및 해외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약 38% 수준의 매출 성장..
금융위원회는 정대리인·위탁테스트 제도의 활용을 촉진하고, 그간의 운영 성과를 홍보하고자 '지정대리인·위탁테스트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위탁테스트 제도는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간에 업무·기술·서비스를 위·수탁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를 말한다. 이번 우수사례집은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가 지정대리인·위탁테스트 제도를 통해 공동으로 테스트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 사례들을 수록하고 있다. 그간 핀테크 현장..
지난해 상장법인 수가 2600개사를 넘으며 2022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소유자 수는 소폭 감소했다. 1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3년 12월 결산 기준 상장법인 수는 총 2602개사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소유자는 약 8470만명으로 중복소유자를 제외하면 1416만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전년 대비 약 25만명(1.7%) 감소한 수준이다. 유가증권시장 결산법인은 804개사로..
IBK투자증권은 14일 금호석유에 대해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고, 합성고무부분의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추진을 통해 기업가치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5만3000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IBK투자증권은 금호석유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전 분기 대비 78% 증가한 650억원으로 전망했다. 타 화학 업체 대비 견고한 수익..
NH투자증권은 14일 키움증권에 대해 그동안 증권 내 성장주로 인식돼 왔지만 이제는 배당주의 특징도 보유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키움증권은 국내외 파생시장 브로커리지 시장점유율 1위 증권사로 리테일 영업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지난해 차액결제거래(CFD), 영풍제지 이슈 등으로 인해 대규모 일회성 비용을 인식했지만 리테일 영업력의 타격은..
상장사 대표이사가 회사 내부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사익을 편취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증권선물위원회는 해당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13일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제5차 정례회의에서 상장사 대표이사의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혐의 등을 검찰에 고발토록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상장사 대표이사는 회계부서로부터 내부 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영업이익 급등 및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이라는 호재성 미공개 중요정보를..
키움증권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실행하고자 하는 취지이며,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담았다. 먼저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혔다. 이미 취득한 자사주 209만5345주(발행주식의 7.99%)를 올해부터 2026년까지 매년 1/3씩 소각할 예정이다. 목표 주주환원율을 제시했는데, 2025년까지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불법 공매도·불공정거래에 대해 지속적으로 엄정하게 대처해 나가겠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개인투자자와 함께 하는 열린 토론'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토론에선 공매도 시장 의혹과 공매도 제도개선 및 전산화 그리고 기업 밸류업 등 자본시장 선진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공매도 시장 의혹과 관련해선 시민단체측과 업계 간의 MM(시장조성자)·LP(..
SK증권은 13일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제주도 외국인 입도객 및 글로벌 LCC 중심 항공 노선 증가에 따라 올해 카지노 매출액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월 카지노 부문 매출액 239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월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SK증권은 올해 아직 남은 달이 더 많지만 올해 월 평균 카지노 매출은 약 30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NH투자증권은 13일 삼성생명에 대해 주요 보험주 중 가장 가시적이고 적극적인 주주환원 확대가 예상되는 종목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기대감이 주가에 일정 부분 반영된 만큼,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 확인 시점까지 주가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만9000원에서 11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NH투자증권은 삼성생명이 주요 보험사 중 지속적이며 가시적인 주주환원..
NH투자증권이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부사장(이하 내정자)이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를 거쳐 차기 신임 대표이사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정영채 시대가 막을 내린다. 차기 사장 선임을 앞두고 불거진 대내외적인 이슈들로 인해 취임 후 윤 내정자가 해결해야할 과제들도 산적하다. 최근 금융감독원은 증권사들의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판매 배상을 공식화한 것과 동시에 해당 상품과 관련한 제재..
외국인 투자자들이 4개월 연속 국내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특히 2월 동안에는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급이 몰리면서 순매수액이 전월 대비 100% 넘게 증가했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는 지난 2월 한 달 간 상장주식 7조375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상장채권은 3조4570억원을 순투자했다. 이는 지난 1월 3조3530억원, 8090억원 대비 각각 120%, 327.3% 증가한..
△황찬석 씨 별세, 박소혜 씨 남편상, 유진·유선(발렌시아가코리아 상무) 씨 부친상, 박창섭(NH투자증권 실물자산투자본부 대표) 씨 빙부상 = 12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1호, 발인 14일, 장지 휴추모공원
NH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윤병운 IB사업부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사외이사에는 민승규 세종대학교 교수와 강주영 아주대학교 교수를 선임하고, 박해식 사외이사 및 이보원 상근감사위원은 연임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한 자사주 소각 및 배당금 지급을 결정했다.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윤병운 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서울 영등포고와 한국외대를 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