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모두 가려진 8강 대진, ‘빅4’ 중 2개 팀 ‘짐’싼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이 치열한 16강전을 마무리하며 8강 대진을 모두 완성했다. 8강전을 통해 AFC 소속 '빅4'로 꼽히는 4개 나라 중 2개 나라는 여정을 끝내게 된다. 이란과 일본이 31일(현지시간) 나란히 승리하면서 8강 진출 국가는 개최국인 카타르부터 한국, 이란, 호주, 일본,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요르단 등으로 압축됐다. '빅4'로 꼽히는 한국·이란·호주·일본이 모두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