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1년 만에 경질…정몽규 회장 “비판 겸허히 수용” (종합)
대한축구협회가 위르겐 클린스만(60·독일) 국가대표팀 감독을 경질한다고 밝혔다. 동반 책임론이 제기되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일단 사태 수습에 총력을 쏟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정몽규 회장과 김정배 상근부회장, 최영일 부회장, 정해성 대회위원장, 이임생 기술발전위원장, 이윤남 윤리위원장, 김태영 사회공헌위원장, 황보관 기술본부장, 김진항 대회운영본부장, 전한진 경영본부장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