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중금속 수치 최대 80배' 발표논란...환경단체 '표현오류' 사과
‘광양만권 중금속 농도가 타 지역에 비해 많게는 80배 이상 높다’는 측정결과를 발표해 파장을 일으킨 광양만녹색연합이 결국 표현 오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지난달 24일 광양만녹색연합과 광양제철소 환경오염개선시민공동대응 등 환경단체가 지난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광양, 순천, 여수, 묘도, 하동, 남해 등 8개 지점에서 미세먼지 농도와 중금속 성분 및 농도를 측정한 결과 “중금속 농도 타 지역에 비해 많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