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시승기] 넉넉한 힘·여유로운 공간… "패밀리 전기 SUV는 이래야지"
[시승기] 버튼 하나에 주차 척척…프리미엄 中 지커 7X, 韓 통할까
국내·유럽 시장 흔드는 '중국車' …현대차·기아, 반격 전략 '고심'
물류·산업 현장 누빈 보스턴 다이내믹스…'아틀라스'로 제조업 정조준
생산·충전·관제까지… 현대차그룹, 수소차 넘어 생태계 확장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전문가를 최고경영자(CEO)로 전격 영입하며 로봇 기술 개발을 넘어 피지컬 AI의 제품화와 상업화에 방점을 찍는 체제 전환에 나섰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아마존에서 알렉사와 생성형 AI 모델 개발을 이끈 로히트 프라사드 신임 CEO를 앞세워 로봇에 AI를 결합하고, 현대자동차그룹의 제조·물류 현장을 실제 제품의 실증 무대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알렉사 DNA…'연구소형..
산업통상부가 기술유출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지난 6일 국정감사에서 기술유출 실태 파악부터 수사, 처벌까지 현행 대응체계의 한계가 지적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산업부는 관계기관 간 정보공유를 확대하고 기술유출 수사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재판 단계에서 산업기술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마련하는 등 제도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산업부는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산업기술 보호 관련 지적을 바탕으로 기술유출 대응의 실효성을..
현대모비스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상이 치열한 연구개발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글로벌 무대에서 잇따라 호평을 받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구원들의 노력과 고민을 사실감 있게 담아내면서 기술에 대한 이해는 물론 시청자들의 감동까지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현대모비스는 스웨덴 동계시험장에서 신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연구원들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Why Fight Cold?'가 프랑..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피지컬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AI 기술 리더 로히트 프라사드(Rohit Prasad)를 신임 CEO로 영입했다. 프라사드 신임 CEO는 아마존에서 알렉사와 AGI 사업을 이끌며 AI 기술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주도한 경험을 갖춘 만큼 보스턴다이내믹스는 보유한 로봇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의 제품과 서비스로 연결하는 데 힘을 싣고 상용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7일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전기차 기업 '시어(Ceer)'가 한국 부품기업들과 3조원이 넘는 규모의 협력을 맺는 등 현지 전기차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6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한국경제인협회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는 이날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2026 한-사우디 비즈니스 투자 포럼을 개최했다. 사우디는 우리나라의 최대 원유 공급국이자 중동 지역에서 우리와의 경제협력 핵심 파트너다. 이번 포럼은..
BYD코리아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BYD 씨라이언 6 DM-i(BYD SEALION 6 DM-i)'에 사륜구동(AWD) 트림을 추가했다. 전기모터를 앞뒤 차축에 각각 탑재해 주행 성능을 높이고, 배터리 용량과 편의사양도 기존 전륜구동(FWD) 모델보다 강화했다. 6일 BYD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씨라이언 6 DM-i AWD는 전륜과 후륜에 각각 전기모터를 탑재했다. 전륜 모터는 최고출력 150kW(..
한국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후반 16분 터진 엄지성(스완지시티)의 결승 골에 힘입어 일본을 1-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한미일 외교당국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3일 외교부에 따르면 백용진 한반도정책국장은 이날 데이비드 와일레졸 미국 국무부 한일 담당 부차관보, 아리요시 다카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과 유선으로 협의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한미일 외교당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때마다 관련 정보·상황 평가를 신속하게 공유하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원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마침내 해냈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서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결승에서 라이벌 모리 아이(일본)를 따돌리고 축배를 들었다. 서채현은 결승 참가 8명의 선수 중 유일하게 완등을 뜻하는 TOP 점수를 받았다. 서채현은 시상식 후 대회 조직위원회와의 인터뷰에서 그간..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개천절인 3일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이재명 정부 실정 규탄' 대규모 집회를 개최한 것과 관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세 과시"라며 비판했다.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정감사를 코앞에 두고 제1야당이 거리로 나서는 것이 정말 국민을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번 집회에 총동원령을 내렸다"며 "참석 여부와 총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 1일 한국전기연구원 안산분원에서 개최한 '플러그 앤 차지(PnC)' 시연 행사에 4분기 출시 예정인 '디 올-뉴 일렉트릭 CLA'를 제공하고 성공적으로 시연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기후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전기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공공 인증체계를 활용한 전기차 자동 충전·결제 기술이 실제 차량과 충전기에서 작동하는지, 자동차 제작사와 충전기..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손'을 고도화하며 실제 제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작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드릴로 나무에 구멍을 뚫고 작은 너트를 손가락으로 돌려 조이는 등 사람의 손을 활용해야 했던 작업을 수행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범용 작업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1일(현지시간) 아틀라스에 탑재할 4개 손가락 기..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 포티투닷(42dot)이 분산 컴퓨팅·음성 AI·자율주행 등 핵심 분야의 글로벌 인재 3명을 영입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포티투닷은 글로벌 IT 기업과 연구기관에서 기술 개발 및 양산 경험을 쌓은 핵심 인재 3명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지난달 초에는 미국 실리콘밸리 오피스에 안젤로 코르사로(Angelo Corsaro) 수석 연구위..
현대자동차가 미국 뉴욕에서 차세대 투싼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북미 SUV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글로벌 SUV 시장의 핵심인 미국을 월드 프리미어 무대로 삼아 현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파워트레인과 전용 모델을 앞세워 판매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글로벌 시장에 신형 투싼을 처음 공개했다...
한미 양국이 1일 '조인트 팩트시트'를 통해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구체적 사항을 합의했지만, 이를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우리 정부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는 산더미다. 알래스카 LNG 사업 논란 외에도 투자 원리금의 안정적 회수 메커니즘 구축, 첫 사업인 텍사스 가스발전소의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원전 분야에서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 문제 등 실무적·정치적 과제가 수두룩하기 때문이다.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