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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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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폐지 검토했던 8차 석유최고가 결국 동결…"서민부담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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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2분기 영업익 10.6% 감소…"하반기 HEV·열관리 성장"
CJ대한통운이 농협중앙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농촌 상생 활동에 본격 나선다. CJ대한통운은 농협중앙회와 '농촌 상생 확대 및 물류 전문성 활용한 상호 협력' 추진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이 함께 농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 체결식은 지난 11일 경기도 양주시 백석농협 관내에서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산업통상부가 이탈리아와 통상 환경 개선과 첨단산업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양국은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 반도체 공급망, 핵심광물 확보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순방을 계기로 지난 11일(현지시간) 로마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아돌포 우르소 이탈리아 기업·메이드인이탈리아부 장관과 만나 통상 현안과 첨단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인 기아가 유소년 선수들과 전 세계 축구 팬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성공적 월드컵을 지원한다. 기아는 11일(현지시간) 월드컵 개막에 맞춰 기아의 월드컵 브랜드 메시지인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합니다'와 연계해 유소년 축구 선수의 도전을 응원하는 '히어로 필름'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히어로 필름에는 기아 오피셜 매치볼 캐리어 프로그램에 선정된..
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 시즌을 맞아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함께 고객 체험 이벤트 '르르르의 시티뚜어 X 한강플플'을 진행한다. 12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12일부터 14일, 26~28일까지 총 6일에 걸쳐 서울 뚝섬한강공원 내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에서 열린다. 지난 2019년 탄생한 캐릭터 '르르르'는 2024년 리뉴얼 이후 '차 회사는 다니지만 차가 없는 뚜벅이' 콘셉트로 SNS를 중심..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이케어 업(i-CARE UP)'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아이케어 업 행사는 학대 피해아동과 행위자를 직접 대면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 전국 57개 아동보호전문기관 소속 상담원과 치료사 100명을..
유럽 첨단기업 4개사가 한국에 총 1억6500만달러(약 25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 한국과 유럽연합(EU)은 디지털통상협정(DTA)에도 공식 서명하며 통상·투자·디지털 분야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EU 방문을 계기로 투자 신고식과 유럽 투자자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독일·프랑스·네덜란드·스웨덴 기업 4..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포티투닷 대표 겸직)이 자율주행 경쟁의 핵심으로 '기술'보다 '실행력'을 꼽았다. 업계에서는 이를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개발 방향과 조직 운영 철학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메시지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테슬라와 엔비디아를 거친 박 본부장이 현대차그룹에 '실행 우선(Execution-first)' 문화를 정착시키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박 본부장은 오는 9월 미국 실리콘밸리..
CJ대한통운이 이커머스 셀러의 물류운영 부담을 줄여주는 풀필먼트 서비스 '더 풀필'을 고도화했다. 이를 통해 셀러들은 상품을 한번만 입고하면 재고관리부터 플랫폼별 상품 가공, 출하, 배송까지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CJ대한통운은 기존 B2C 중심 풀필먼트에 대규모 상품 출고와 배송 기능을 추가한 '더 풀필 올인원 패키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사몰과 오픈..
BYD코리아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공식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BYD코리아는 이 자리에서 독자 친환경 기술 DM-i(Dual Mode-intelligent)도 국내 소비자에게 처음 선보일 계획을 밝혔다. BYD코리아는 최근 수입차 브랜드 최단 기간 누적 판매 1만대를 달성했는데, 한국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2025 서울모빌리티쇼..
8일 오후 1시 30분께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 1층 로비. 평소보다 분주한 분위기 속에서 임직원들과 취재진의 시선이 일제히 출입구로 향했다. 트레이드마크인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모습을 드러내자 곳곳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황 CEO가 도착하기 전부터 로비에 나와 있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직접 입구에서 그를 맞이했다. 전날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이뤄..
"엔비디아는 현대차를 사랑한다." "새만금 AI 밸리에 엔비디아도 함께하길 바란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만나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특히 정 회장이 '새만금 AI 밸리' 프로젝트에 엔비디아의 직접 참여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양사의 협력이 단순 공급 관계를 넘어 공동 투자와 미래 AI 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8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에 전시된 현대차의 첫 독자생산 모델 '포니'를 구경하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8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조경 관리용 로봇 '달이 가드너'의 시연을 바라보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8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1년 11개월 만에 새롭게 단장한 본사 로비를 둘러보고 있다.
KG 모빌리티가 칠레에서 무쏘를 출시한다. 이번 론칭을 통해 KGM은 중남미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KG모빌리티는 지난 4~5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해외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튀르키예에서 31개국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진행한 무쏘 글로벌 론칭에 이은개별 국가별 론칭 행사다. 시승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또 개별 국가별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