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민통합위원회 출범...초대 위원장에 박원현 동원과기대 평생교육원 강사
경남 양산시민들의 의견수렴 상시기구인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가 12일 출범했다.초대 시민통합위원장에는 박원현 동원과기대 평생교육원 강사가, 부위원장에는 박규하 전 양산교육장이 각각 임명됐다.이날 출범식은 나동연 양산시장,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과 의원, 경남도의원, 시민통합위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5개 분과위로 꾸려진 시민통합위는 빨강·주황·초록·파랑색의 타월에 시민과 함께 통합 양산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