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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양산시에 따르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경진대회는 적극 행정 사례와 혁신 사례 각 6건을 내부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하반기는 혁신 우수사례를 추가로 선정해 포상할 예정이다.
투표는 양산사랑카드 앱의 '투표/설문' 메뉴에서 참여할 수 있다. 기간은 7일부터 13일까지이며 양산사랑카드 사용자라면 누구나 혁신, 적극 행정 우수사례 각 6건 중 2건씩 투표할 수 있다. 투표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양산사랑포인트 5000p를 지급한다.
투표 결과는 지난 5일 실시한 시민평가단 심사와 양산사랑카드 대국민 투표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시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인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