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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복지허브타운은 총공사비 537억원이 투입되며 물금읍 가촌리에 연면적 1만7833㎡,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 타운은 2020년 5월 설계 공모를 거쳐 올해 4월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11월 공사계약을 맺었다. 이달 초 착공에 들어가 2024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가족센터, 작은 도서관, 건강증진센터 등이 입주하고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이용자 중심의 층별·실별로 구성해 시민들의 복지 욕구를 충족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종합복지허브타운은 다양한 계층의 시민에게 보편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통합의 상징적 건축물"이라며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도 함께 행복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